크랜베리 첨가된 건강한 스넥
농심켈로그, '곡물이야기 자연이 키운 베리' 출시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1 09:39   수정 2008.09.01 09:41

농심켈로그가 크랜베리 과육과 통밀, 통귀리를 통째로 함유한 건강스sor, ‘곡물이야기 자연이 키운 베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북미의 깨끗한 환경에서 재배된 실제 크랜베리 과육이 함유되어 있어 쫄깃하고 바삭하게 씹히는 맛을 느낄 수 있는데, 제품에 함유된 크랜베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미용을 돕는 건강에 이로운 과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 단백질과 무기질, 식이섬유, 베타글루칸, 사포닌 등이 함유된 통밀과 귀리도 알갱이째 함유하고 있다.
 
업체 측은 “한 팩(38g) 섭취를 통해 일일 영양소 기준치의 10%에 해당하는 단백질(6g)을 섭취할 수 있고 비타민 A, B1, B2, C, 엽산 등은 25%, 철분, 아연, 칼슘은 10%를 섭취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국 편의점과 대형 할인 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팩(38g)이 800원, 6팩이 담긴 멀티팩(228g)은 4,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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