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협 서영거 회장 연임 확정
26일 조찬 상임교회의서 6년제 대비 5개 운영조직 구성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6 11:07   수정 2008.08.26 13:43

서영거 한국약학대학협의회  회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한국약학대학협의회는 오늘(26일) 오전 상임교회의를 갖고 차기 회장에 서영거 현 회장(서울대 약대)을 임명했다. 부회장으로는 박은석 성균관대 약대 신임학장이 선임됐다.

아울러 약대협은 약대 6년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운영조직을 새롭게 구성하고 운영위원장을 각각 선정했다. 

위원회는 6년제 입시전형 위원회, 입문시험 위원회, 교과과정 위원회, 교육환경 위원회, 사단법인화 위원회 등 5개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약대 6년제 시행으로 인한 약사 공백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모색과 향후 진행계획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루었다.

한편, 서영거 회장은 지난 15일 충남대 약대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차기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된 바 있으나, 현 서울대 학장으로서의 업무 등을 이유로 연임여부를 고려해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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