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팜페이 활성화 방안 논의
23일 추진위원 모임 개최...서비스 내역 적극 홍보키로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6 09:05   수정 2008.08.26 10:11

서울시약사회가 지난 23일 팜페이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한 ‘팜페이 활성화 추진위원 모임’을 갖고 세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소피텔 앰배서더호텔 샤르도네룸에서 개최된 이번 모임에서는 ▲단말기 설치에 대한 진입장벽 해소 방안, ▲신한은행 계좌 개설 활성화 방안, ▲제약사 및 도매업체 가입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회의에서는 팜페이 서비스의 장점을 보다 세밀히 회원들에게 홍보해 줄 것과 신한은행 측의 적극적인 약국 서비스 마케팅에 대한 주문을 당부했다.

이날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임기초부터 팜페이 서비스 확대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현재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보다 많은 회원들이 팜페이의 매력을 느껴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박경애 (주)크레소티 사장은 “서울시약사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도움으로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약국약사님들이 팜페이의 장점에 매료될 수 있도록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특히, 이날 모임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과 박경애 (주)크레소티 사장, 안영철 팜페이 활성화 TF부팀장, 김선환 정보통신위원장, 이순훈 문화복지위원장, 김영식(성동)·이병준(중랑)·정남일(성북)·김동배(은평)·최두주(강서)·박규동(금천) 분회장외 신한은행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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