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측정기 교체사업 활성화 나서
대한약사회, 해당업체와 부속합의서 조인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6 08:33   

대한약사회가 혈당측정기 교체사업에 속도를 더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지난 22일 (주)쓰리라이프존과 혈당측정기 교체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부속합의서 조인식을 가졌다.

합의가 이날 체결됨에 따라 앞으로 약국을 통해 혈당검사지 2박스를 구입할 경우 보유하고 있는 기존 혈당측정기를 약국에 반납하는 조건으로 신형 혈당측정기를 무상으로 교환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쓰리라이프존에서는 혈당 스트립지의 재고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기한 8개월 미만 제품은 모두 신품으로 교환하기로 했다.

이 경우 약국을 통해 판매되는 혈당 스트립지는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해 포장에 '약국전용'으로 표시되며 다른 유통채널로는 판매되지 않고 오직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혈당측정기·스트립지 주문·상담 1577-2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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