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세루는 순수 비타민C(아스코르빈산)를 유도체화하지 않고 고농도로 안정화시켜 5%배합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완성시켰다.
비타민C는 물과 반응하여 단시간에 산화하는 불안정한 성분이기 때문에 비타민C유도체를 첨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때문에 의약외품도 비타민C 본래의 유효성데이타를 얻기 어려웠다.
오세루는 유도체화하지 않고 비타민C 그 자체를 이중캅셀에 담는 기술로 사용하기 전까지 물에서 차단하여 산화를 막는데 성공했다.
또, 유화(乳化)시켜 물의 침투압 및 전기적 성질을 이용하여 피부에 흡수시키는 기술로 크림타입의 에센스도 발매하여 미용전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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