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이 창간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약사공론은 지난 21일 오후 6시 서울 반포동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내외빈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 4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1968년 약사공론을 창간한 故 민관식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의 미망인 김영호 여사를 비롯, 원희목 국회의원, 윤여표 식약청장, 문희·장복심 전 국회의원, 김정수 한국제약협회 회장, 김원배 동아제약 대표이사 사장 등 제약업계 CEO와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동시에 열린 약사금탑 시상식에는 곽순애 약사 등 4개 부문 6명의 수상자들이 영예를 안았다.
대한약사회가 시상하는 약사금탑은 개국약사, 약학연구, 사회봉사, 약사회 발전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유공자를 표창하고 있다.
이날 약사금탑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약사금탑 △개국약사 곽순애 노덕재 △약학연구 문종영 △사회봉사 박용일 △약사회 발전 김종수 주상재
▲감사패 △김사홍 천일인쇄사 대표 △이대섭 화백
▲직원 표창 △정웅종(편집국 기자) △홍은미(편집국 대리) △손윤혜(총무국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