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심평원장직 공모 실시
내달 5일까지 접수… 논란 많았던 인사로 '주목'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3 17:54   수정 2008.08.23 23:15

장종호 전 원장의 사표 수리로 공석중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직에 대한 공모가 실시됐다.

복지부는 23일 "임기 3년의 원장직에 대한 공모를 실시하고 오늘부터 내달 5일까지 서류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가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경력증명서 등이며 내달 5일까지 심평원 임원추천위원회에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지원자들은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9/9)와 면접심사(9/11)를 거치며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를 받게 된다.
 
이번 공모는 장종호 전 원장이 취임 50일만에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그 동안 심평원장 인사와 관련한 도덕성, 자격시비 등의 논란이 많았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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