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쎈’ 올림픽 대표 가장 선호 영양제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2 15:19   수정 2008.08.22 17:44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문대성(IOC 선수위원 당선자) 및 국가대표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몸 관리 영양제로  ‘이라쎈’이 꼽혔다.

한국마이팜에 따르면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운동선수들의 몸 관리를 책임지며 스포츠의학의 대가로 평가받고 있는 서울 서초동 ‘21세기 병원’ 원장 성경훈 박사와 분당 ‘DL성형외과’ 원장 신준호 박사가 공동으로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한국마이팜제약 태반제제 ‘이라쎈’이 선정됐다.

‘이라쎈’은  마라톤팀(황영조 감독), 레슬링팀(심권호 감독), 펜싱팀(김영호 감독), 핸드볼팀(임오경 감독), 역도팀(김태현 전감독), 체조팀(여홍철), 태권도팀(문대성 동아대 교수) 등 모두 7개 종목 선수단 100여명 중 80명이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태반제제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에 공급하는 에너지원으로 적합하기 때문에 힘을 쓰는 운동 선수들이 선호한다는 것이 신준호 원장의 설명.

한국마이팜에 따르면 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 수상자인 황영조 마라톤 감독과 이봉주 선수는 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 때부터 이라쎈을 복용하며 ‘이라쎈 이 몸에 가장 좋은 영양제'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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