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피부미용사 열기 식을줄 모른다
서울시약 후원 필기ㆍ실기강좌에 약사 250여명 참가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2 11:42   수정 2008.08.22 11:56

오는 10월 5일 처음 실시되는 피부미용사 자격시험을 앞두고 약사들의 관심이 뜨겁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후원하고 H&B건강미용아카데미가 주관하는 ‘제1회 피부미용사 자격시험 대비 필기·실기 강좌’가 21일 오후8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실시됐다.

약사 및 약사가족 250여명이 모인 이번 강좌는 약사출신이자 국제미용사, 피부미용 동시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는 양현숙 선생이 강사로 나서 피부미용학 실기에 대한 실전 과정을 설명했다.

다음 강의는 홍진이 화장품학 전공외래교수가 강사로 나서 공중보건 실기 강연을 한다.

이번 강좌는 매주 목요일 마다 총 9주(추석 휴강) 과정으로 오는 10월 30일 까지 진행된다.

홍순용 한약정책단장은 “피부미용사 자격 취득은 약국경영 활로를 개척하는데 있어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꼼꼼히 시험에 대비해 여기에 모인 수강생들 모두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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