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 ‘9개’ 허가ㆍ신고...눈에 띄게 감소
식약청, 주간 품목허가 등 현황 발표...총 68품목 허가신고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2 10:28   수정 2008.08.22 10:37

밸리데이션 도입으로 전문약 허가신청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이번 주부터는 전문약 허가신고 현황이 눈에 띄게 줄었다.

식약청이 21일 밝힌 주간 품목허가 등 현황에 따르면 지난주에는 총 68품목이 허가신고됐으며, 품목취하는 5건이 이뤄졌다.

특히 11일부터 17일까지 전문약은 9품목, 일반약은 18품목 허가 신고, 예년에 비해 전문약의 허가 신고 건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동안 전문약 허가신고 현황은 7월 셋째 주 19개, 마지막 주 41개, 8월 첫째 주 73개, 둘째 주 29개 등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

하지만 이번 주를 기점으로 감소세는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지난 주 신약과 재심사 대상품목은 없었으며, 생동시험용 품목 1개, 수출용 2개 품목이 허가ㆍ신고 됐다.

한편 '주간 품목허가 등 현황'의 자료파일은 '라벨인포'( http://labelinfo.kfda.go.kr)의 자료실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주간 품목허가 등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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