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해외약국 탐방 등 화합 도모
마카오, 홍콩서 해외 전지 임원 워크숍 개최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19 22:21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마카오와 홍콩에서 해외 전지 임원 워크숍을 갖고 화합을 도모했다.

도약사회는 이번 워크샵에서 해외약국을 탐방 및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 저지 및 면대, 전문무자격자판매원 고용약국 근절 대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2008년도 연수교육 결과에 대한 처리 방안,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운영,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사업 및 회관 보수 공사 실시 등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노숙희 회장은 "해외약국 탐방과 약사회 현안에 대한 논의 등을 통해 충남약사회의 화합 및 발전을 도모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는 노숙희 회장을 비롯해 이희영 부회장, 전일수 부회장, 장순필 부회장, 이덕순 부회장과 도순옥 감사, 박천인 금산군약사회장, 박정래 논산시약사회장, 손병표 서산군약사회장, 김휴석 태안군약사회장, 구교억 윤리이사, 강부규 총무이사, 최유황·한세동 충발협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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