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30% 성장하며 상반기 377억원 달성
영업이익 63억원ㆍ당기순이익 43억원...30% 이상 향상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18 19:14   수정 2008.08.18 19:16

명문제약이 상반기 377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명문제약은 14일 공시를 통해 상반기 37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6% 성장한 것이다.

또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5% 성장한 63억원을 기록하는 한편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36.7%가 증가한 43억원을 기록했다.

경영전략실의 서호원 상무는 "주력제품인 골관절염치료제 ‘아트로다캡슐’의 판매 확대와 생동제네릭 신제품들의 판매 호조, 마취과용제의 꾸준한 성장에 힘입어 이와 같은 성과를 이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7월 코스피시장 진출과 함께 퍼스트제네릭 제품인 당뇨약 ‘글리액트정’, 항혈전제 ‘명문사포그릴레이트정’과 같은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명문제약의 기존 내분비, 순환기 제품들과 함께 영업적 시너지활동이 예측되고 있어 올해 목표액 800억원을 무난히 달성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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