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혈당강하제 ‘피오나정’ 발매
인슐린 저항성 개선...근본적인 치료 가능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18 12:47   

휴온스는 지난 1일 인슐린 저항성 개선제 ‘피오나정(피오글리타존 15mg)’을 발매했다.

‘피오나정’은 당뇨병의 근본원인인 인슐린의 저항성을 개선하고, 인슐린 분비세포를 보존시킴으로써 근본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경구용 혈당강하제이다.

회사관계자는 ‘피오나정’은 지속적인 혈당강하 효과와 당뇨병 혈당 치료의 측정기준인 당화혈색소(HbA1c)를 개선하여 효과적으로 혈당을 조절시키며 췌장세포의 인슐린분비를 자극하지 않아 췌장 세포를 보호하고 기존 혈당강하제에 비교하여 신장, 위에 끼치는 영향도 적은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질대사 개선 작용이 있어 고혈당 환자에게 문제가 되는 심혈관계 질환 예방이 가능한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