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직원자녀 회사 초청 자긍심 고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18 10:34   수정 2008.08.18 10:51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14일 직원 자녀들을 양재동 본사로 초청, 회사를 소개하고 사업장을 둘러노는 ‘직원자녀 초청행사’를 가졌다.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와 배우자 등 총 47명의 직원가족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본사 사무실과 일동제약 의약사전시관 견학, 점핑클레이(인조점토공예) 강습, 그리고 안성공장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가했던 이 회사 인사총무팀 김 철 부장의 딸 세은(9)양은 “아빠가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직접 보니 자랑스러웠고, 공장에서 약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보니 신기했다”며 “끝나가는 여름방학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2년부터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직원자녀초청행사는, 직원 가족들이 회사를 직접 방문하여 부모의 근무 현장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줌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깨우침은 물론 회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