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일 주간 '오늘' 업무 복귀 예정
오후 약사회 출근 예정, 현 체제 그대로 유지될 듯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14 15:17   수정 2008.08.14 15:42

대한약사회 김구 신임회장의 '김심(金心)'과 향후 운영방향이 간접적으로 반영된다는 점에서 세간의 주목을 받아온 박한일 약사공론 주간이 업무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사퇴의사를 밝힌 바 있는 박한일 주간이 오늘(14일)자로 현직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김구 신임 회장도 설득작업을 꾸준하게 진행해 왔으며 최근 뚜렷하게 알려진 바는 없었지만 최종적으로 오늘 오후에 현직에 복귀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동안 약사사회와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지난 보궐선거 당시 경쟁하는 후보 관계가 형성된 김구 신임회장과 박한일 주간과의 관계가 신임회장 취임후 어떻게 결론날 것인지 시선을 끌었다.

특히 오는 21일, 미뤄온 약사공론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공식행사에 앞서 이 부분은 일정수준에서 결론이 날 것으로 알려져 왔다.

박한일 주간이 복귀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더불어 주목받아온 약사공론 운영은 박한일 주간을 비롯한 현재 체제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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