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상반기 창립이래 최대실적 '쾌재'
전년동기대비 매출 21.1%↑신장 353억, 영업이익 67.6억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01 10:10   수정 2008.08.01 10:13

휴온스는 2008년도 상반기 실적이 창립이래 최대실적인 353.2억에 영업이익 67.6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71.2억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 353.2억은 전년 상반기 실적 291.7억보다 21.1%증가한 실적이며 영업이익 67.6억은 9.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8.8% 증가한 실적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매출이 증가한 이유로는 처방의약품의 매출증가와 웰빙의약품(비만, 비타민, 태반)의 매출증가 그리고 수출 및 신제품의 매출증가가 주요 이유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매출 및 영업이익에 있어서 30%이상의 고속성장을해 오고 있으며 향후 몇 년 이내 천연물 신약개발 목표를 위해 연구소 인력 확대 및 R&D투자에 대한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라 휴온스의 미래는 매우 밝다"고 강조했다.

한편 휴온스는  200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제천 신 공장 건설을 진행중이며 시험 가동을 거쳐 본격 가동되는 2009년 9월부터는 연간 2,000억여원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게 되어 제2의 도약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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