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장애시설 후원금 100만원 전달
24일 송천한마음 부모회 서울 사무소 방문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30 23:06   

용산구약사회(회장 백원규)는 지난 24일 영등포 송천한마음 부모회 서울 사무소를 방문해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백원규 회장은 "장애인에 대한 시각이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편견에 힘들어하고 있다"며 "몸의 장애가 마음의 장애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섭 이사장은 "장애아 시설이 들어선다고 해서 인근 주민들이 싫어하기도 했지만 약사 회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도움으로 장애아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자리 잡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백원규 회장, 이병난 부회장, 안효숙 여약사위원장, 박현숙 지도위원이 참석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