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국 대표, '사랑의 쌀' 감사패 받아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남몰래 자사제품 기여한 공로에 감사패 증정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30 22:09   수정 2008.07.30 22:20

비타민하우스(주) 김상국 대표이사가 지난 29일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고문 및 회장 취임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취임식은 탁병오 국무총리비서실장이 회장으로, 이낙연ㆍ박주선ㆍ윤상현 등 국회의원 7명이 고문으로 취임했다.

이어 진행된 감사패 전달식에서는 비타민하우스(주) 김상국 대표이사를 대신해 추광엽 영업본부장이 감사패를 받고, 유승종합건설 민광옥 회장과 정광종합건설 최인영 대표도 함께 감사패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중증 복합 장애아동 시설인 '소망의 집'과 '행복이 가득한 집', 치매노인 보호 복지시설인 '샘터마을', '성화은혜원', 한센 환자 자활촌인 '장미마을'에 각각 사랑의 쌀이 전달됐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는 비인가 시설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장애아동과 독거노인을 위해 쌀을 지원하고 있으며, 김상국 대표이사가 비공식적으로 사회복지단체에 자사제품을 기부한 것에 대해 감사패를 수여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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