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오노약품은 제품개발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연구본부내에 '제품개척부'를 신설했다.
치료만족도가 낮은 질환 및 부작용의 경감이 과제가 되고 있는 의약품 등 실제로 의약품을 사용하고 있는 의료관계자 및 환자 등으로부터 개선사항 및 정보를 수집하여 제품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
이같은 정보는 차세대 신약개발에 반영시키는 한편, 판매중인 의약품을 어떻게 개량할 지에 대한 방침결정에도 중요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오노약품에서는 지금까지 이같은 업무를 진행해오긴 했지만, 이번 전문부서를 마련함에 따라 기능이 한층 강화되어 제품개발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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