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본부, 약물안전 홍보 캠페인
청소년 봉사단과 거리 캠페인 실시...13일 시청앞 홍보도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29 11:09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가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

서울시마퇴본부는 지난 15일 양재역 홍보운동에 이어 19일은 명동역 매표소에서 청소년 봉사단과 함께 의약품안전사용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또 지난 26일에는 성북구 보건소와 함께 성신여대 입구 하나로 거리에서 대일외국어고등학교 1학년 학생 30여명과 함께 O,X 판넬을 설치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 서울시마퇴본부는 마약퇴치운동 자원양성자교육 건과 유아용 약물오남용 CD제작 등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마퇴본부는 오는 8월 13일 시청앞 광장에서 마퇴본부 임원 및 직원, 청소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마약퇴치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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