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분기 영업익 217억 전년비 1.0% ↑
함택근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25 10:38   

유한양행은 2분기 영업이익 217억2100만원으로 전기대비 18.7% 증가, 전년동기 대비 1.0%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10억400만원으로 전기대비 10% 전년동기대비 18.0% 각각 증가, 당기순이익은 338억3800만원으로 전기대비 10.6% 증가, 전년동기대비 10.0% 증가했다. 

이번 분기의 증가요인으로는 '메로펜(항생제)', '안플라그(항혈전제) 등 기존 처방약의 성장과 신제품 '아토르바'(고지혈증치료제)의 출시로 처방약 매출 증가 및 해외수출(원료의약품)의 증가에 따른 것이다.

이외에도 유한킴벌리, 유한화학 등 지분법 관계사 이익이 증가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