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의대 명지병원, 동국대병원, 일산백병원, 일산병원 등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을 비롯해 고양시에 위치한 피부과 병ㆍ의원들이 대한피부과학회 경기서부지회를 결성하고 최근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대한피부과학회 경기서부지회 창립총회가 지난 7월 21일 오후 7시30분 관동의대 명지병원에서 이일수 대한피부과학회장과 조광현 대한피부과학회 이사장, 고양시 소재 병의원 피부과 교수 및 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관동의대 노병인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된 총회는 이일수 회장과 조광현 이사장의 축사에 이어 회칙 제정과 임원선출에 들어가 노병인 교수를 초대 지회장으로 선출했다. 노병인 초대 지회장은 대한피부과학회 회장 및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모발학회 회장, 대한의진균학회 회장, 대한피부연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바 있다.
이어 특별 강연에서는 강한피부과 강진수 원장이 ‘탈모에서의 메조테라피’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앞으로 2개월에 1회씩 집담회를 개최, 상호 정보 교류 및 친목을 도모키로 했으며 제2차 정기총회는 2009년 6월 30일에 개최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