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교품센터 20일만에 7,515건 거래
방문자 1만여명 총 1억 2천여만원 실적...403개 약국 참여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18 09:59   수정 2008.07.18 22:11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이 서울약사신협(이사장 홍종록)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교품센터가 운영 20일만에 1억2천만원이 넘는 실적을 올리는 등 활기를 띄고 있다.

서울시약사회가 지난 15일까지 이용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403개 약국이 7,515건의 거래를 해 총 1억 2100만원의 거래실적을 기록했다. 교품센터 총 등록건수의 80%에 달하는 수치이다.

구약사회별로는 동대문구약사회가 1,700여만원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871건)를 보였으며, 이어 중구가 1,552만원, 도봉강북구가 1,518만원으로 거래가 많았다.

또 교품센터 일일방문자수는 500여명으로 총 누적 방문자가 9,422명, 일평균거래건수 376건에 일평균거래금액이 6백만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은 “짧은 기간에 이렇게 성과를 낼 수 있어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회원들이 교품센터를 이용하여 재고의약품으로부터의 근심에서 해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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