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장 취임 한 달, 그러나 아직도…
16일 심평원 노조 총회 개최… "강력한 투쟁 전개"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16 17:57   수정 2008.07.16 18:25

장종호 신임 심평원장이 취임한 뒤 한달이 가까이 됐지만 아직도 심평원에서는 장 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멈추지 않고 있다. 16일 심평원 노동조합은 심평원 본원 지하대강당에서 400여 명의 노조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2008 전국 조합원 총회'를 열었다.  이날 노조는 결의문을 발표하며 "장 원장을 퇴진시키기 위한 투쟁을 가열차게 전개할 것을 다시 한번 선언한다"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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