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새 부처 마크 제정 새 출발
희망, 조화, 보호, 상생의 이미지로 희망사회 실현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14 10:14   수정 2008.07.14 10:17

보건복지가족부가 새 출발을 알리는 신규 부처 마크(MI; Ministry Identity)를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주황(Orange), 초록(Green), 보라(Purple) 세 가지 색상을 주된 색상으로 하고 있는 복지부 부처 마크는 따뜻한 열정과 희망ㆍ행복의 기운(주황), 건강과 활력(초록), 보호와 안정(보라)의 느낌을 담고 있다.

복지부는 신규 MI에 대해 “새롭게 개발된 MI는 보건복지가족부의 비전인 국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희망사회 실현을 이루기 위한 희망, 조화, 보호, 상생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국민을 따뜻하게 감싸 안고 보호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복지부는 다채로운 컬러 이미지를 통해 태어나면서부터 노후에 이르기까지 국민의 평생 동반자로서 국민을 향해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능동적 복지의 모습을 전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복지부 관계자는 “구 보건복지부, 구 여성가족부, 구 국가청소년위원회의 구성원이 모인 보건복지가족부는 통합된 다른 어느 부처보다 화학적 통합을 이루고 있다”며 “새로운 MI의 탄생을 계기로 더욱 견고하게 뭉쳐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이번 MI 제정의 의미를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