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한마음 증진대회 새집 될 제천서 개최
CSR 확대 위한 ‘살레시오의 집’ 후원행사도 가져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8 10:23   수정 2008.07.08 10:30

휴온스는 지난 4일 제천 대원과학전문대에서 임직원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08 한마음증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휴온스는 이날 오전엔 제천공장 신축현장을 방문했으며 오후에는 대원과학전문대 실내체육관으로 이동, 기업이념인 신뢰팀, 품질팀, 보증팀으로  나뉘어 한마음 한 뜻이 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휴온스의 ‘살사라진’모델인 김다은도 참여, 임직원에게 인사를 하며 함께 어울렸다.
 
윤성태 휴온스 대표이사는 "제천 신축공장을 직원에게 보여주는 이유는 직원간 화합과 휴온스의 미래를 같이 설계하고 여러분의 제천공장이 한층한층 올라가는 모습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한 "알콘사와 제휴하고 있는 인공눈물 제품은 향후 5년내 1,000억대 내수 및 수출을 달성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휴온스는 본사이전에 앞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CSR활동에 제천지역을 추가, 장애인 사회복지법인인 ‘살레시오의 집’을 년간 12,000,000을 후원 결연하는 행사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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