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ㆍ투자포럼 2008' 이 오는 7월 3일 제주휘닉스아일랜드 휘닉스 볼룸에서 개막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강추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제주특별자치도 김태환 도지사의 환영사 그리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진수 원장 직무대행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이날부터 5일 까지 2박3일간 일정으로 펼쳐지는 바이오파트너링ㆍ투자포럼은 산ㆍ학ㆍ연 벤처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오프라인 기술거래시장으로 기술이전, 라이센싱, 공동연구, 투자유치 등 기술수요자와 공급자간 협력환경의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ㆍ투자포럼에는 93개 국내 유수의 제약사, 대기업 등 제약, 바이오분야 대다수 기업들과, 바이오분야 주요 투자기관에서 유망 기술 및 R&D 협력 파트너를 찾기 위해 예년에 비해 10% 정도 증가한 230명이 참가한다.
특히 주요 대학, 국가출연연구기관, 바이오테크기업들은 각기 보유하고 있는 유망기술과 R&D파이프라인을 가지고 포럼에서 수요자로 참여하는 주요 대기업, 제약사등과 협력 할 예정이다.
신약조합 관계자는 "수요-공급자 파트너링ㆍ투자 Section, 프리젠테이션 & IR Section, 세미나 Section, 컨설팅 Section(기술거래상담 Section/ 투자상담 Section/ 특허/법률 상담 Section/ CROs Partnering 상담 Section), 포스터 Section등 세부 5개 Section별로 진행되며 기타 국내 및 해외 전문가 세미나 개최등 프로그램을 다양하고 충실하게 구성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참가유형은 기술이전, 기술라이센싱 및 제휴, 공동연구, 기술투자, 벤처투자, 마케팅제휴, 해외시장 공동개척(진출) 등이다.
이와 함께 파트너링 대상 기술분야는 의약품(바이오, 화합물, 천연물 등), 건강기능성제품(식품, 화장품), 기능성소재(의약용, 식품용, 화장품용)등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