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 실시
26일 금천구보건소와 합동 캠페인 "마약류 피해성 홍보"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28 02:25   수정 2008.06.28 02:28

금천구약사회(회장 박규동)는 지난 26일 오후 3시 금천구 시흥동 홈에버 앞 거리에서 금천구보건소와 함께 제2차 불법 마약류 퇴치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금천구약은 시민들에게 마약의 유해성 및 약물오남용 등의 피해와 무분별하게 남용되고 있는 마약의 피해성에 대해 홍보하기 위한 취지로 이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규동 회장을 비롯해 장현진 부회장, 강화석 약국위원장, 박종구 홍보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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