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외품 전환 주제 '경기 약사 세미나' 개최
경기도약, 28일 부산시약 등 패널 초청 논의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28 02:18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가 현재 약사사회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의약품 의약외품 전환에 대한 경과 및 대책마련을 위해 28일 오산 양지파인리조트 11층 파인홀에서 '제3회 경기약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의약품의 의약외품 전환'을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는 제1회 경기도 여약사대회와 같은 일정으로 당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경기약사 세미나는 대한약사회 및 부산광역시약사회 등 각계의 패널을 초청해 다각적인 시각에서의 접근 및 현안에 대한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세미나 개최에 맞춰 이번 여약사대회에서는 경기도약사회 여약사들의 '의약품 의약외품 전환 반대'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날 김경옥 경기도약사회 자문위원을 좌장으로 박인춘(대한약사회), 권태정(서울시약사회), 이민재(부산시약사회), 조양연(경기도약사회) 약사 등 4명의 패널에 의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약사회 관계자는 "관심있는 회원들의 많은 참가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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