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한국사회공헌 대상 2년 연속 수상
사회공헌활동 높은 평가 "소외계층 위한 봉사 펼치겠다"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2 21:51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9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8 한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사회복지지원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이는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 가정 등의 소외계층2,000여 세대와 결연 활동을 펼친 '아름다운 가족 만들기 사업', 빈곤 가정 환아의 치료비를 지원한 '어린이가 건강한 세상만들기 캠페인' 등의 사회공헌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에는 항상 공단의 건이강이 봉사단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함께 할 것"이라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외계층과 약자층을 위한 전반적인 사회복지활동을 펼쳐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의 사회공헌활동은 전체 임직원의 90%이상인 1만 132명이 참여하며 건이강이 봉사단은 전국적으로 202개 단위 봉사단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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