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성분명처방 위험성 공론화 할 것"
28일 토론회 개최… 장인진 교수 발표 진행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2 14:50   수정 2008.06.12 14:54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오는 28일 오후 4시 의협 3층 동아홀에서 '성분명 처방,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의협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성분명 처방의 문제점과 위험성을 공론화하고 국민에게 안전성이 확보된 의약품이 처방될 수 있는 정책적 대안 마련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김건상 대한의학회장이 좌장을 맡고 장인진 서울의대 약리학 교수가 '성분명 처방과 국민건강'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의협을 비롯한 각 단체 대표자들이 지정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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