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3인, 등록 이후 긴장 속 첫 만남
11일 성동구약 연수교육서 '얼굴알리기' 나서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2 08:09   수정 2008.06.12 11:17

대약 보궐선거 출마 후보자 3인방이 후보 등록 이후 짧은 첫 만남을 가졌다.

첫 만남의 무대는 성동구약사회 연수교육 자리. 11일 세 후보는 각각 약국을 방문하며 선거운동을 진행한 뒤 저녁이 되자 성동구약사회 연수교육이 진행된 성동구청으로 모인 것.

세 후보는 연수교육이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홍보 전단지와 홍보책자 등을 성동구약사회 회원들에게 나눠주며 홍보에 열의를 높였다.

이어 연수교육 중간 김영식 성동구약사회장의 소개로 5분간 간단하게 인사를 하면서 이날의 선거운동을 마무리 했다.

이날 세 후보는 한시간이 채 안된 짧은 첫 만남에서 초반 긴장하는 표정을 보이다가 농담을 주고받는 등 여유로운 모습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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