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일 후보가 마포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10일 오전 가장 먼저 대한약사회장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친 박 후보는 오후부터 마포구 지역의 약국을 방문하며 정식 후보로서의 첫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박 후보의 선거캠프는 "오늘 오후부터 마포구 지역 120여 곳의 약국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첫 선거운동을 마친 박 후보는 약업신문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직접 약국을 방문해 보니 회원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새로운 약사회장을 선출하는데 회원들이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후보는 11일 성동구와 광진구 지역의 약국을 방문하며 표심 잡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박한일 후보측 선대본부장은 정병표 전 서울시약회장, 장우성 전 성대약대동문회장, 윤여국 현 성대약대동문회장이, 선대위원장은 전영구 전 서울시약 회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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