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의약품의 안전성ㆍ유효성 및 품질을 제고해 전문가 및 국민의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국민건강 보호증진은 물론이고, 제약산업 발전에까지 기여하기 위한 작업들이 전개될 전망이다.
식약청은 제네릭의약품 개발을 활성화해 FTA 등 국제적 환경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제약산업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식약청은 제네릭의약품 평가 선진화를 위한 전문위원회 및 실무작업반을 구성, 관련 규정에 대한 국제조화를 도모키로 했다.
또한 주요수출대상국의 허가 심사제도를 조사ㆍ분석한 자료를 제약업계에 제공해 국내 제약업계의 해외진출을 장려하는 한편 소비자 및 제약업계에서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네릭의약품 정보방을 식약청 홈페이지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식약청은 국내ㆍ외 전문가를 초청, 워크샵 및 설명회 등을 개최하는 등 제네릭의약품의 국제경쟁력 강화에 대한 제약업계의 이해 증진 도모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 01 | 대웅 압박 넘어 서울대병원까지…유통협, 릴... |
| 02 | [포토]"제약바이오 총집합" '인터비즈 바이... |
| 03 | K-제약바이오의 위업…2025년 의약품 수출 최... |
| 04 | 한미약품·SK바이오팜, 아시아·신흥시장 ‘혁... |
| 05 | [약식동원] 흡연자 영양제로 추천 가능. 신선초 |
| 06 | 미국 성인 30% 뷰티‧퍼스널케어 PPL “눈에 ... |
| 07 | P&G, ‘질레트’ 125년 만 최초 여성 CEO 발탁 |
| 08 | [최기자의 약업위키] 전신 중증근무력증 C5 ... |
| 09 | AZ, 미국 '무료 간호사' 리베이트 의혹 3400... |
| 10 | 암젠 '타브네오스' 핵심 임상 논문 철회…F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