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3M '스테리-스트립 W시리즈'출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6-28 11:32   수정 2005.06.28 13:45
위드팜(대표 박정관)이 세계적인 상처치료 전문브랜드 3M사의 ‘스테리-스트립 W 시리즈’를 출시했다.

‘스테리-스트립 W 시리즈’는 ‘스테리-스트립’에 멸균된 방수 드레싱인 ‘테가덤’이 함께 부착된 제품으로 상처에 ‘스테리-스트립’을 붙인 후 방수를 위해 따로 테가덤을 부착할 필요가 없다.

이번에 위드팜이 약국시장에 공급하는 ‘스테리-스트립 W 시리즈’는 큰 상처에 사용하는 멸균 봉합테이프로 이미 선진국에서는 병원의 외과수술과 성형수술 보강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라고 한다.

이는 스트립의 압력이 상처 전반에 걸친 콜라겐 섬유가 빠른 시기에 제 위치에 고정되게 도와주는 원리로 벌어진 상처 등에 사용하여 상처를 최소한으로 줄여주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병원까지 가기에는 에매하게 벌어진 상처 등에 사용하면 흉터를 최소할 뿐만이 아닌 빠른 회복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 위드팜 측의 설명이다.

특히 이 제품은 드레싱 교체없이 7일까지 사용할 수 있어 교체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포장단위는 각각 3장(W8514)과 5장(W8516).

한편 위드팜은 3M의 상처치료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피부보호제품 중 보습크림과 당뇨발관리 제품 등을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다.

문의: 031-270-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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