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하우스, 고보습 '베이비 로숀' 출시
유기농 허브 사용- 아기피부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2-03 10:02   
유기농 전문업체 유기농하우스(대표 한재욱)는 유기농 허브 혼합과 카모마일 오일을 사용한 '유기농 베이비 로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유기농 베이비 로션은 라벤더 카모마일, 금잔화 등의 순수 유기농 허브 재료를 사용해 쉽게 트고 거칠어지는 아기의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고 보습 로션이다.

회사측은 비타민E 성분이 풍부한 호호바오일과 올리브잎 추출액이 함유돼 공해나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의 건조함을 막아주며, 아기의 피부를 항상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해준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 판매 수익금의 1%는 소비자를 위해 적립하고, 판매금액의 일부를 유기농 발전을 위해 적립하고 있다."며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사회복지단체에 기부, 결식아동에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조사는 오가닉포뮬레이션으로, 호주 공인 유기농협회(BFA)의 ACO인증을 받았다.

250ml 37,000원.

문의= 02-565-8014(www.ugin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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