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바이오, '유기태 셀레늄 원료' 생산
배양시간 건체량 획기적 개선-수입대체 효과 기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6-04 14:09   
코스닥 등록 제일바이오는 지난 1998년 세레늄이스트 균주특허(특허번호:제142891) 취득 후 계속적인 공업화 연구를 수행, 신 공정방식의 유기태 셀레늄 원료를 동물약품업계 최초로 생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 원료는 배양시간 및 건체량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것으로, 그간 유기태셀레늄 원료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해 온 상황에서 수입대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셀레늄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식품 및 의약용 미네랄로 보편화되어 있으며 암예방, 바이러스 돌연변이 억제, 항산화효과, 정자활성증가 기능 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