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 전문 팬티 '테나 언더웨어'
대한펄프, 입고 벗기 편한 속옷형 디자인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6-13 13:03   
"성인도 귀저기를 찬다?"

대한펄프는 언더웨어 개념의 성인용기저귀 '테나 언더웨어'를 최근 약국가에 출시했다.

이제품은 기존 패드형식과 달리 팬티처럼 입고 벗기 편한 신개념의 속옷형 디자인으로, 샐염려가 없을 뿐만 아니라 착용한 표시가 나지않아 평상시는 물론 여행이나 장거리 외출 등 외부 활동이 많은 요실금 환자에게 유용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테나 언더웨어'의 특징은 허리탄력밴드, 이중샘방지막, 쾌속 건조층에 있다.

허리탄력밴드는 사용자가 착용할 때 부드럽게 몸에 잘 맞고, 이중 샘 방지막이 다리전체를 감싸고 있어 소변이 옆으로 세는 것을 차단해준다고 한다.

또한 쾌속 건조층은 배뇨된 소변을 재빨리 흡수해 기저귀 표면을 항상 보송보송하게 유지시켜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문의:080-080-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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