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보조파이프 '파이포(Paipo)' 발매
해외개발, 금연보조 및 기분전환에 유용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5-16 12:56   
해외개발은 최근 건강 및 금연관련제품 전문업체인 일본의 Maruman사가 개발한 금연보조파이프 '파이포'를 약국가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담배를 피우고 싶을 때, 작업이나 업무 시에, 운전 시, 졸음 올 때 입에 물고 있으면, 금연효과 및 기분전환효과를 준다는 설명이다.

모조파이프에 첨가된 성분은 천연산의 멘톨, 과일, 커피 등에서 추출한 천연유등으로 상쾌한 기분을 유지시켜 주며, 자연스럽게 금연을 유도해 줄 수 있다는 것이 해외개발의 설명이다.

이제품은 민트향과 커피향 등 2종류가 있으며, 민트향은 나른하고 졸음 올 때 좋고, 커피향은 식욕억제보조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