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트리, 홍콩 제약회사에 3억원 출자
주력제품 판매 중국 진출 교두보 마련
유성호 기자 shyo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4-23 13:42   
벤트리는 중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홍콩에 있는 제약회사에 지분을 투자했다.

벤트리는 23일 홍콩의 미래제강제약의료유한공사에 3억1,200만원을 출자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건강검진과 한의학 처방 △식품의학과 새로운 의약품의 판매 △난치성 질환(관절통과 치매 등) 진료와 임상연구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벤트리 관계자는 "주력제품인 VNP1 및 Mo'Bar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투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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