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산업 분야 경영자 양성을 위해 개설된 전경련 `제1기 바이오산업 경영자과정에 바이오 벤처업체 대표는 물론 제약사, 벤처 투자사 임원들이 대거 등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경련에 따르면 바이오제노믹스 장재진 대표를 비롯 이노바이오 백연수 대표, 메가바이오텍 정수희 대표 등 바이오벤처 대표와 대원제약 백승렬 부사장, 동아제약 김일광 이사, 제일제당 이재관 부사장, 제일약품 한승수 사장 등 제약사 임원, 에스엘 인베스트먼트 이영수 대표, 밸런스투자자문의 김완호 회장 등이 이번 경영자 과정에 등록했다.
또 고려대학교 이준상 교수, 정승기정형외과 정승기 원장, 국회 과학기술정보위원회 허운나 의원, 산자부 생물화학과 김순철 과장, 이토한의원연구소 김영희 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15일부터 7월까지 13주간 개강하는 바이오산업 경영자과정은 생명공학 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가 이어진다.
개강식에서는 손병두 전경련 상근부회장의 개회사와 녹십자 허영섭 회장(전경련 생명과학산업위원회 위원장)의 축사, 조완규 생물산업협회 회장의 개강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참가자 명단=이영수(에스엘인베스트먼트 대표), 이준상(고려대 교수), 전상대(한국담배인삼공사 사업개발단), 이명식(대한제당 전무), 장재진(바이오제노믹스 대표), 이정식(K.B.F 대표), 전광철(위드랩 이사), 김완호(밸런스투자자문 회장), 백연수 대표(이노바이오 대표), 장하석(밸러스자산관리 대표), 정수희(메가바이오텍 대표), 백승렬(대원제약 부사장), 이승규(포휴먼텍 대표), 김종덕(굿윌스 대표), 황상섭(한국페링약품 사장), 이홍(한국캄프로닥트코리아 회장), 김일광(동아제약 이사), 김철(생명공학커뮤니티센터 소장), 오창석(이테크이앤씨 전무), 김세중(오하우스코퍼레이션 지사장), 여호영(지아이에스 대표), 조현복(스마트전자 대표), 김운서(LGCI 차장), 황윤섭(〃 부장), 조민(녹십자LS 상무), 주광일(SKC 상무), 이광희(KTB Network 팀장), 송경헌(아트란티스투자신탁 소장), 이재관(제일제당 부사장), 조용준(동구약품 전무), 강종구(바이오톡스텍 대표), 정승기(정승기정형외과 원장), 성용경(한국파마 부장), 김주인(무한기술투자 팀장), 한승수(제일약품 사장), 배은희(리젠바이오텍 대표), 이자경(페어팍스인터내셜날 이사), 김정(삼양제넥스 상무), 허운나(국회의원), 김순철(산자부 생물화학과), 김명희(아토한의원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