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의료
약사·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특집
신문지면보기
화장품신문
의약정보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뉴스
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 · 의료
약사 · 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인터뷰
PEOPLE
특집 · 이슈기획
특집
이슈기획
팜플러스
오피니언
컬쳐 · 클래시그널
Yakup-specials
DI 의약정보
올바른 약 이야기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활용가이드
신제품소개
포토
그땐 그랬지
서비스
북몰 · 컨텐츠몰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마이페이지
스크랩 관리
구독정보
e-mail 문의
회사소개
회사개요
연혁
조직도
Contact us
광고제휴문의
회원서비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
hlb
#
유진약품
#
엔케이맥스
검색어:
‘2024’
(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팜플러스
[기고] <8> 아버지가 개설한 약국을 아들(비약사)이 도운 경우, 사무장 약국일까?
- 광주고등법원(제주) 2025. 1. 8. 선고
2024
노101 판결을 중심으로 -약국을 평생 운영해 온 약사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수 있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른 건강 문제는 피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이 경우 약사...
2026-02-10 09:32
[기고] <6> 금융상품 재설계하기
지난달에는 절세금융상품 3총사(연금저축, IRP, ISA)를 알아보았다. 연금저축과 IRP를 통하여 연간 900만원에 대한 세액공제 13.2%, 금액으로는 1,188,000원은 대단한 금액이다. 그러나 더 나아가서 납입한 원금...
2025-12-31 10:12
[기고] <5> “약국 퇴직 약사의 인근 개업, 영업비밀 침해로 제재받을 수 있다”
최근 울산지방법원이 약국에서 근무하던 약사가 퇴사 후 같은 건물에서 약국을 개업한 사건에서 영업금지 가처분을 인용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방법원
2024
. 4. 9. 선고 2023카합102...
2025-10-28 11:13
[약대·약학] <137> 줄어드는 미국 체인 약국과 늘어나는 환자들의 불편
“할머니, 새로 다니는 약국 어떠세요?”“좋지 않아.” 80대인 할머니는 지난 3년동안 고혈압 치료로 내 클리닉을 방문해오고 있다. 할머니는 그동안 집 근처에 있는 미국의 대형 체인 약국의 하나...
2025-10-02 09:10
[약사·약국] <185> 임신 중 타이레놀 먹어도 될까
정재훈 약사.두통이나 발열이 있을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 중 하나가 타이레놀이다. 타이레놀의 주성분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은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해열진통제이며, 임신 중에도 가장 안...
2025-09-10 11:51
[약사·약국] <184> 항노화 인플루언서 믿어도 될까
정재훈 약사.젊음을 되돌려주겠다는 말보다 강력한 마케팅 도구도 없다. 나이 들고 싶지 않다는 인간의 보편적 욕망을 건드리기 때문이다. 실리콘밸리의 억만장자 브라이언 존슨과 하버드 유전학자 데이비드 싱클...
2025-08-18 09:55
[기고] <1> AI 시대의 국세청 세무조사
AI 시대의 국세청 세무조사금년 2월 국세청은 2025년도 조사목표건수를 1만4천건 수준을 유지한다고 발표하면서 ‘AI 탈세적발시스템’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AI 탈세적발시스템은 지난해 법...
2025-07-23 18:09
[약대·약학] <132> 맥페란 사건 판결과 전문직업성 (Professionalism)
맥페란 사건 판결과 전문직업성 (Professionalism)
2024
년 6월, 파킨슨 병의 병력을 가진 환자에게 구토 치료제를 처방한 의사가 환자의 병세를 더 악화시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일이 큰 파장을 ...
2025-05-27 16:02
[기고] <418> 『한국약업사』보정판(補訂版) 출판의 의미
금년 3월 약업신문사는 창간 70주년 (
2024
년) 기념사업으로 『한국약업사』 보정판을 출판하였다. 원 『한국약업사』는 고(故) 홍현오 선생이 구한말에서 1970년에 이르는 시기를 약업(藥業)...
2025-05-07 17:17
[약사·약국] <176> 치매 위험을 낮추는 백신
정재훈 약사.치매는 자신과 가족의 삶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환이다. 전 세계적으로 5,500만 명 이상이 치매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매년 약 1,000만 명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한다. 불행히도 치매의 발병을 늦추는...
2025-04-10 13:39
[약사·약국] <173> 독감에 제대로 대처하는 방법
정재훈 약사.올겨울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은 심각한 수준이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독감 환자는 ‘역대급 유행'이었다는 2016년(86.2명) 이후 최고치에 달했다. 2025년 1주차(
2024
년 12월29일∼2025년 1월...
2025-03-21 14:23
[약사·약국] <172> 술 마신 다음 날 불안한 이유
정재훈 약사안전한 음주량은 존재하지 않는다. 음주량이 많을수록 암 위험도 계단을 오르듯 비례하여 늘어난다. 중년 성인이 평소보다 음주량을 늘리면 암 위험이 증가한다.2022년 해외학술지 JAMA Network 발표...
2025-02-19 08:55
[문화] 안현정의 컬쳐포커스
이함캠퍼스, 폴란드포스터전 《침묵, 그 고요한 외침_폴란드포스터》국내 유일, 최초의 대규모 폴란드포스터 전시가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다. 세계 포스터 디자인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신적인 폴란드포스터를 처...
2025-02-18 09:48
[기고] <410> 약대 교가(校歌)의 부활
약대 교가(校歌)의 부활1950년 사립 서울 약학대학이 국립서울대학교에 편입되었다. 그런데 그때에는 김광균(金光均) 작사, 김성태(金聖泰) 작곡의 약학대학 고유의 교가가 있었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100년사,...
2025-01-08 09:00
[문화] 국악 Prologue!
국악이란 무엇인가
2024
년 7월부터 국악진흥법이 시행되었다. 법에서는 국악을 ‘우리 민족의 고유한 예술적 표현 활동인 전통 음악, 전통 무용, 전통 연희 등과 이를 재해석․재창작한 공연 예...
2025-01-07 10:58
더보기
1
2
3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개량신약 60%’ 정조준… “3300억 매출 달성 목표”
남기엽 사장 "결과로 증명한 파로스아이바이오 AI 신약…라이선스 아웃 본격화"
에피바이오텍 성종혁 대표 “비만 혁신 다음은 '탈모'…신약개발 공식 바뀌고 있다”
PEOPLE
더보기 +
인사
셀트리온그룹 임원 승진 인사
부음
오스코텍 김정근 고문(前 대표이사) 본인상
인사
툴젠, 소송·협상 전문가 구본천 최고법률책임자 영입
부음
신일제약 백승희 전무 시모상
팜플러스
오피니언
더보기 +
더보기 +
김용진 세무사의 세무칼럼
심연와 변호사의 법률민원상담
심창구 교수의 약창춘추
[사설] 초읽기 들어간 대선정국, 보...
[사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일반의약...
[사설] 한국약업사(韓國藥業史) 보정...
[사설] 글로벌시장 진출 위한 유능...
[사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얻어...
컬쳐/클래시그널
더보기 +
원종원의 커튼 콜
안현정의 컬쳐포커스
박병준의 클래스토리
[]
국악 Prologue!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위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 합니다.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직접입력
naver.com
chol.com
dreamwiz.com
gmail.com
hanmail.net
hanmir.com
hotmail.com
korea.com
lycos.co.kr
nate.com
yahoo.com
취소
보내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
국악 Prologue!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스크랩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국악 Prologue!
국악이란 무엇인가
김보람 기자
입력 2025-01-07 10:58
수정
국악이란 무엇인가2024년 7월부터 국악진흥법이 시행되었다. 법에서는 국악을 ‘우리 민족의 고유한 예술적 표현 활동인 전통 음악, 전통 무용, 전통 연희 등과 이를 재해석․재창작한 공연 예술을 말한다.’고 하였다. 전통 음악뿐 아니라 춤과 연희 그리고 이를 소재로 창작한 공연 예술까지 포괄하는 의미로 정의한 것이다. 이는 표준국어대사전의 ‘나라의 고유한 음악, 서양 음악에 상대하여 우리 전통 음악을 이르는 말’ 등의 풀이보다 한층 확장된 개념이다. ‘국악’ 하면 아리랑이나 판소리 정도 떠올리던 비전공자가 국악 소식지를 만들게 되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국악의 갈래를 적어보는 것이었다. 연행 형태, 향유 계층, 지역이나 시대에 따라 구분해 정리해보면서 미처 알지 못했던 국악의 면면에 놀라움과 부끄러움을 느끼곤 했다. 우리나라 전통 예술이 이렇게나 다양하다고? 그런 것에 대해 이렇게나 몰랐다고? ‘국악 프롤로그’를 화두 삼아 ‘국악이란 무엇인가’를 되짚어보고, 어떻게 하면 초심자로 하여금 국악의 첫 장을 열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던 시간이 4년 남짓 되었다. 조선 시대 궁중 음악과 춤, 민간에서 발생한 노래들과 연주곡, 춤, 연희 그리고 이를 소재로 한 창작 음악․춤․연희에 이르기까지 무궁무진한 레퍼토리를 고루 소개하고 싶었다. 예술가와 국악기, 국악을 체험할 수 있는 공연이나 축제, 공간에 이르기까지 ‘맛보기’ 정도의 정보와 지식이나마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목표였다. 국악 소식지를 만든 십여 년과 국악 프롤로그를 연재한 4년의 결론은 같다. 답은 유튜브 속 어느 판소리 명창 공연 영상에 달린 댓글에 있다. “드라마 정년이 보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국악 프롤로그는 알게 하는 데까지다. 공자님 말씀처럼 좋아하는 것[好之者] 그리고 즐기는 것[樂之者]으로 나아가며 더 멋진 경지에 이르려면 스스로의 의지가 필요하다. ‘나 국악 좀 좋아하는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 2025년은 향유자들이 의지를 불태우기에 더없이 좋은 한 해가 될 것이다. 앞서 얘기한 국악진흥법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거는 해이기 때문이다. 국악의 보전․계승과 육성․진흥 그리고 국악문화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본 계획 수립, 전문 인력 양성 등 정부와 지자체가 해야 할 일을 여러 항목으로 나누어 명시해두었다. 국악의 날 지정도 그중 하나로, 올해 6월 5일에 우리는 첫 번째 국악의 날을 맞이하게 된다. 국악의 날을 포함한 국악 주간에는 우리 전통 공연 예술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들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9월에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열린다. 충북 영동은 ‘난계국악축제’를 50년 넘게 이끌어온 곳으로, 난계는 고구려의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꼽히는 박연의 호다. 박연은 조선 초기 문신이자 음악가로, 천재 군주 세종과 더불어 조선의 예악 정비를 실현해낸 인물이다. 영동은 난계 박연이 태어난 고장으로 그가 나고 자란 심천면 고당리 일대에는 영동국악체험촌이 들어서 있다. 체험촌을 비롯해 영동 일원에서 열릴 국악 엑스포는 30개 참가국과 100만 관람객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 160억 원을 투입해 8개 유형의 70가지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포스터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국악이란 무엇일까 생각하면, 황동규 시인의 ‘즐거운 편지’ 한 구절이 떠오른다. 오랫동안 전해온 그 사소함이야 말로 세파에 다친 마음을 보듬어 치유하고, 단단하게 무장한 평상심으로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힘이 아닐까. 2025년 새해에 국악이 더 많은 사람에게 그런 존재가 되면 좋겠다. 국악에 다가서는, 여러분의 딱 한 걸음이면 된다. <필자소개>김보람 씨는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영상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를 졸업했으며, 국립국악원에서 소식지 국악누리 제작을 담당하고 있다.
취소
인쇄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