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은 인플루엔자A 및 B항바이러스제인 ‘신풍플루 현탁용분말(주성분:오셀타미비르인산염)’을 발매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풍플루 현탁용분말’은 인플루엔자바이러스의 증식과 숙주내부 확산에 관여하는 효소 Neuraminidase를 억제하는 항바이러스제다.
용법상 물에 섞어 액상 형태로 복용해 캡슐 및 정제를 삼키기 어려워하는 소아나 노인에게 복용의 편의성을 높였고, 소아처방 시 용량조절을 위한 소분조제에 대한 어려움 없이도 체중별 권장용량에 따라 처방 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2016년 현탁용분말제 출시 이후 분말시장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신풍플루 현탁용분말’ 발매를 통해 소아청소년과 및 이비인후과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은 인플루엔자A 및 B항바이러스제인 ‘신풍플루 현탁용분말(주성분:오셀타미비르인산염)’을 발매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풍플루 현탁용분말’은 인플루엔자바이러스의 증식과 숙주내부 확산에 관여하는 효소 Neuraminidase를 억제하는 항바이러스제다.
용법상 물에 섞어 액상 형태로 복용해 캡슐 및 정제를 삼키기 어려워하는 소아나 노인에게 복용의 편의성을 높였고, 소아처방 시 용량조절을 위한 소분조제에 대한 어려움 없이도 체중별 권장용량에 따라 처방 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2016년 현탁용분말제 출시 이후 분말시장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신풍플루 현탁용분말’ 발매를 통해 소아청소년과 및 이비인후과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