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타이틀 텍스트

메디폼에프

일동제약

기사입력 2003-07-21 11:57     최종수정 2003-07-21 13:15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상처 치료용 드레싱재인 약국 판매용 메디폼에 점착필름을 부착하여 1회용 밴드처럼 사용이 편리한 '메디폼F'를 새로 출시했다.

메디폼F는 물과 세균의 침투를 막아주는 방수·방균 소재의 점착 필름을 부착함으로써 상처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간단한 샤워나 운동을 해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기존의 약국 판매용 메디폼이 반창고나 부직포를 잘라 붙여 고정시켜야 하는 불편함과 잘 떨어지는 단점을 해소시켰다는 것.

메디폼F는 상처에서 나오는 삼출액(진물)을 흡수하여 상처 부위가 적절한 습도로 유지되도록 하는 등 최적의 피부 재생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상처 치유기간이 건조 드레싱 방식에 비해 절반 정도 빠르다고 한다.

또한 딱지가 생기지 않으며, 상처에 달라붙지 않아 떼어낼 때 아프지 않고 재생피부의 손상을 방지하여 흉터 생성을 최대한 막아준다는 것이다.

메디폼F는 7.5cm×10cm, 10cm×12cm 두 가지 규격의 제품이 출시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규격의 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소비자가격은 1장에 각각 3000원과 4500원이다.

한편 메디폼 시리즈 제품은 바이오 벤처기업 바이오폴(대표 박명환)이 개발, 일동제약이 국내 병·의원과 약국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메디폼은 서울대병원 등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에서 실시한 임상시험을 통해 빠른 상처 치유와 흉터 억제력이 입증되었으며, 기술혁신대전 국무총리상과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으며, 유럽인증(CE)에 이어 최근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개량신약 60%’ 정조준… “3300억 매출 달성 목표”
남기엽 사장 "결과로 증명한 파로스아이바이오 AI 신약…라이선스 아웃 본격화"
에피바이오텍 성종혁 대표 “비만 혁신 다음은 '탈모'…신약개발 공식 바뀌고 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메디폼에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메디폼에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