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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알오는 오는 12월 1일부로 임상사업부 신임 사장에 조두연 사장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조 신임 사장은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서의 임상의사 경험을 기반으로, 임상시험센터 운영과 CRO 사업, 제약·바이오 산업에서의 Medical 및 임상전략까지 폭넓은 영역을 두루 경험한 융합형 임상 리더다.
조 신임 사장은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한 후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세브란스병원에서 가정의학 전문의 과정을 마친 뒤 아주대학교병원 교수와 분당차병원 임상시험센터장을 역임했다. 이후 디티앤사노메딕스 부사장, JW중외제약 메디칼본부장, 현대에이디엠바이오 Medical사업본부장을 거치며 의료, 학술, 임상시험, 제약 및 바이오 사업 운영 경험을 모두 갖춘 국내에서도 드문 의사 출신 임상시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영입을 통해 임상사업부가 기존의 운영 중심 역할에서 벗어나, 전략형 임상 파트너십 모델 구축과 글로벌 허가 기반의 임상서비스 체계 고도화를 추진하고, Medical·Regulatory 관점의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 데이터 기반의 Evidence Clinical Service를 정착시키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디티앤씨알오는 이를 통해 임상사업부가 단순 수행 조직을 넘어 개발 성공 확률을 높이는 전략적 임상 전문 조직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 신임 사장은 “임상시험은 단순히 수행하는 절차가 아니라 전략적 설계와 실행이 결합되어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한다"며 “디티앤씨알오가 보유한 비임상·임상·인허가·데이터의 전주기 연결 역량은 시장에서 분명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임상사업부가 고객사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실행력 중심의 전략형 임상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문성과 조직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인사 발령
○ 발령일자 : 2025. 11. 13.(목)
▶ 실장급 승진
- 대변인 현수엽
- 기획조정실장 임호근
- 의료개혁추진단장 손영래
▶ 실장급 전보
- 보건의료정책실장 정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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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회장 김윤)이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진행됐다. 특히 그룹 내에서 성장한 임원 3명을 계열사 대표이사로 내정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하는 한편, 새로운 시각에서 조직의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외부 전문가 2명을 임원으로 영입했다.
먼저 삼양사 이운익 대표이사 내정자는 삼양이노켐, 삼양화성, 삼양화인테크놀로지, 삼남석유화학 등 전통적인 화학소재 계열사로 구성된 화학1그룹장을 겸하며 삼양그룹 화학사업을 이끌게 됐다. 이 내정자는 1992년 삼양사에 입사한 이래 베트남EP 법인장, 삼남석유화학 대표이사, AM BU장을 역임했다. 삼양그룹은 석화업계가 불황으로 어려운 만큼 업계 경험이 풍부한 이 내정자를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한다는 방침이다.
삼양패키징은 윤석환 대표이사 내정자가 차기 리더십으로 낙점됐다. 윤 내정자는 삼양홀딩스 IC장, 미래전략실장을 역임했다. 삼양패키징은 새로운 리더십 아래 페트 용기사업과 아셉틱 사업의 경쟁력 제고에 매진할 계획이다.
화장품∙퍼스널케어 전문 계열사인 삼양KCI 대표이사는 안태환 내정자로 결정됐다. 안 내정자는 1999년 삼양사에 입사해 삼양KCI 전략마케팅팀장, 영업마케팅부문장을 역임했다. 윤 내정자와 안 내정자 역시 내년 3월 정기주총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그룹의 IT서비스를 담당하는 삼양데이타시스템의 대표이사로는 오승훈 대표가 선임됐다. 오 대표는 한국IBM을 거쳐 유진아이티서비스 대표이사, 티맥스비아이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삼양데이타시스템은 IT 전문성과 컨설팅 역량을 갖춘 오 대표 체제 아래 그룹의 AI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삼양홀딩스 미래전략실장에는 이동현 실장이 선임됐다. 이 실장은 한화솔루션 전략기획팀장, ㈜한화 전략1팀장, 신사업추진실장을 역임한 전략통이다. 글로벌∙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삼양그룹의 미래를 설계할 적임자로 평가받아 최종 발탁됐다.
이번 정기 인사 및 조직개편은 11월 1일부로 시행된다.
<승진>
■ 삼양사
▷ 이운익 삼양사 대표이사 내정(화학1그룹장, 삼양이노켐 대표이사 겸)
▷ 김상욱 AM(Advanced Materials) BU(Business Unit)장
■ 삼양패키징
▷ 윤석환 대표이사 내정
■ 삼양KCI
▷ 안태환 대표이사 내정
■ 삼남석유화학
▷ 최근영 여수공장장
<신규 선임>
■ 삼양데이타시스템
▷ 오승훈 대표이사
■ 삼양홀딩스
▷ 이동현 미래전략실장
■ 삼양바이오팜
▷ 이현수 경영지원PU(Performance Unit)장
발령일자 : 2025년 10월 27일
◆국장급 전보
복지행정지원관 박재만
발령일자 2025년 10월 28일
◆책임운영기관장 채용
국립공주병원장 최종혁
□ 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10월 1일자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경영혁신과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8명의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 10월 1일자 보직 인사 명단(총 8명)
▲ 직속부서 최우석 전략기획실장
▲ 직속부서 전략기획실 신수정 인재육성팀장
▲ 직속부서 감사실 김영준 감사팀장
▲ 신약개발지원센터 배재열 기획운영부장
▲ 신약개발지원센터 기획운영부 민주식 연구기획팀장
▲ 전임상센터 강경구 디지털병리팀장
▲ 전임상센터 박나혜 질환모델평가팀장
▲ 전임상센터 위갑인 전임상자원팀장
발령일자 - 2025년 9월 22일 월요일
◆과장급 전보
- 의료기관정책과장 신현두
- 의료정보정책과장 정준섭
- 사회보장조정과장 신지명
- 재생의료정책과장 이준미
- 요양보험제도과장 윤수현
- 아동학대대응과장 모두순
- 장애인서비스과장 이고운
- 기초연금과장 박나연
◆ 과장급 파견
- 의료개혁추진단 의료체계혁신과장 임은빈
발령일자- 2025년 9월 15일
◆과장급 전보
인사과장 박창규
국민연금정책과장 전명숙
노인정책과장 임대식
◆과장급 파견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 박재찬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양성평등정책담당관 김현철
의료개혁추진단 의료인력혁신과장(파견근무) 민차영
보험급여과장 유정민
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국립정신건강센터 총무과장(지원근무) 정성훈
발령일자 - 2025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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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약물감시 전문기업 셀타스퀘어(대표 신민경)는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데이터 센터를 신설하고, 의학ㆍ임상 통계 분야 최고 권위자인 김동욱 전 성균관대학교 통계학과 교수(현 성균관대 명예교수)를 센터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동욱 센터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으로 10년 이상 활동했으며, 한국통계학회 학회장을 역임하는 등 의학ㆍ임상 통계 및 데이터 과학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다.
이번 합류로 셀타스퀘어는 의약품 안전성과 관련된 데이터 기반 분석의 과학적 타당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AI 기반 약물감시 시스템의 근거 기반 분석 체계를 한층 더 정교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셀타스퀘어는 AI와 디지털 전환(DX)을 기반으로 실시간 신호 탐지(Real-time Signal Detection),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Real-world Data(RWD) 분석 등 전주기 약물감시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 운영하는 RMP OneScope™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약사는 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동시에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둔 능동적 안전성 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데이터 센터 출범은 방대한 의료ㆍ임상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AI의 신뢰성과 통계적 재현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글로벌 제약ㆍ규제 환경에 부합하는 서비스형 능동감시 모델을 구현하는 데 의미가 크다.
신민경 셀타스퀘어 대표는 “AI의 신뢰성은 데이터 분석의 통계적 정확성과 함께 갈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데이터 센터와 김동욱 센터장의 전문성을 통해 RWD 기반 능동감시 서비스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신뢰성과 차별성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욱 데이터 센터장은 “셀타스퀘어의 AI 기반 약물감시 플랫폼은 미래 규제 과학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며, “실제 임상 자료를 활용하여 안전성 근거를 창출하고, 통계적 타당성과 인공지능 기술의 확장 가능성을 융합한 통합 분석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의약품 안전 관리 및 안전성 평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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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팜비오가 JW중외제약 출신 영업 배테랑급 임원 2명을 영입했다.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최근 전국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JW중외제약 병원 영업 출신 임원 2명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한국팜비오가 동종 제약업계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온 영업 전문가 영입을 통해 매출 목표 3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새롭게 영입된 인물은 구자억 종합병원본부대표와 심승식 상무보(수도권 종병사업부장)다.
구자억 종합병원본부대표는 JW중외제약에서 약 32년간 근무하며 ETC본부장, 병원사업본부장, 영업총괄임원 등을 역임한 제약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다. 특히 그는 전국 종합병원과 병의원 전체를 관장하는 ETC본부장을 역임하며 현장 지원형 관리자로서 뛰어난 리더십과 실적을 입증한 바 있다.
구 대표는 JW중외제약 재직 시절 24개월 연속 100% 개인 매출목표 달성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고, 3년 연속 꼴찌를 하는 지역의 구원투수로 발령 받아 1년 만에 2년 연속 전국 1등 팀으로 만들어 공로상을 받는 등 발령 받는 곳마다 탁월한 성과를 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jw중외제약 고지혈증 복합제치료제인 리바로젯을 발매 3년만에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전체에 사입해 리바로 패밀리 제품군을 2천억원대 제품군으로 육성하는 발판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심승식 상무보(수도권 종병사업부장) 역시 JW중외제약에서 약 26년간 근무하며 의료기사업본부 사업부장, 병원사업본부 병원1사업부장 등을 거쳤다.
심 상무보는 국내 제약 회사에서 비즈니스를 주도하고 전략을 구축하며 실행하는 성과 지향형 인물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다.
한국팜비오 남봉길 회장은 “이번 베테랑 임원 영입을 통해 모노퍼의 종합병원 시장 침투율을 더욱 높이고, 수액제 사업 분야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자억 대표와 심승식 상무보의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역량은 한국팜비오가 창립 30주년이되는 2029년에 매출 3천억 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이루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팜비오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인재 영입과 연구 개발 투자를 통해 혁신적인 의약품을 제공하며, 국내 제약 시장을 선도하고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풍림무약이 14일자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속적인 글로벌 사업 확장과 제약산업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의 일환으로 총 4명의 임원이 전무로 승진했다.
△ SCI부문 전무 김유민
△ 국제사업부문 전무 채수영
△ 국제사업부문 전무 하용수
△ 제약사업부문 전무 이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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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통합분석솔루션 개발 비욘드디엑스(대표이사 정소진)가 SK바이오팜 중국법인 대표를 역임한 이광혁 법인장을 최고사업개발책임자(Chief Business Officer, 이하 CBO)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비욘드디엑스는 중국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광혁 CBO는 SK에 유공 시절 입사해 신경계 신약 연구개발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SK바이오팜 중국법인을 설립 초기부터 이끌며 CNS(중추신경계)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의 중국 임상 전략 수립 및 허가 전개를 주도한 글로벌 사업 전문가다.
특히, 그는 SK바이오팜 중국 법인을 이끌며 중국 시장에서의 진입 전략 수립, 현지 규제 대응, 파트너십 체결 등 전방위적인 사업 운영 역량을 입증해 왔다.
비욘드디엑스는 현재 액체생검 기반의 조기 폐암 선별검사 ‘ForeCheck LC’와 함께, AI 기반 다중 바이오마커 진단 플랫폼을 통해 주요 정신질환(우울증, 공황장애, 양극성장애 등)의 객관적 진단을 목표로 한 통합 플랫폼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ForeCheck LC는 1.2기의 초기 폐암에서도 높은 민감도를 보이며, 최근 다수의 임상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비욘드디엑스 관계자는 “이광혁 CBO의 합류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진입에 매우 전략적인 전환점”이라며, “글로벌 임상 및 허가 전략, 현지 파트너십 구축, 기술이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광혁 CBO는 “비욘드디엑스는 조기 진단이 절실한 암과 정신질환 분야에서 정밀의료 실현 가능성을 보여주는 유망 기업”이라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과 전략적 제휴를 가속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욘드디엑스는 이번 CBO 영입을 계기로 2025년 중국 진출 및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에 박차를 가하며, 정밀 진단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구체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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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신약개발 기업 ㈜오스코텍(대표 윤태영, 이상현)은 전 KB증권 리서치센터장 및 투자전략본부장을 역임한 신동준 전무를 최고재무책임자(Chief Financial Officer)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오스코텍은 이번 전문 경영인 영입을 통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체계를 확립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임 신동준 CFO는 1999년 한국투자증권 입사 이후 채권분석과 자산배분전략 분야에서 수년간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올랐고, 2011년에는 매경 증권인상을 받는 등 탁월한 리서치 역량을 펼쳐온 전문가이다. 약 27년간 삼성자산운용,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에서 경력을 쌓으며 투자전략 및 자산운용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KB증권 리서치센터장 및 투자전략본부장으로 재직하며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전략 수립으로 업계의 신뢰를 얻었으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2023년 한국의 경영대상 올해의 혁신 서비스상(Innovative Service of the Year)’을 수상하는 등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오스코텍 이상현 대표이사는 “지난 주주총회 이후 소액주주를 포함한 대내외 이해관계자들로부터 경영 전문성 강화와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증대 등 오스코텍을 향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자본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주주 소통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영입하여 경영관리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 및 지속 성장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스코텍 신동준 CFO는 “시장의 신뢰 회복과 장기적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와의 소통은 물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무 전략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오스코텍은 1998년 설립한 국내 1세대 바이오텍 기업으로 혁신 신약 연구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국산 항암 신약으로는 최초로 FDA 승인을 받은 유한양행의 비소세포성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Lazertinib))의 원개발사로 업계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휴베이스(대표이사 김현익)는 7월 1일자로 권석만 부장을 본부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권석만 부장 -> 본부장 승진
OTC부문 약국영업2본부장 상무이사 서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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