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조규석 대표이사의 빙부(故 김영복) 별세. (향년 91세)
▲ 빈 소 : 서울 성모장례식장 14호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 발 인 : 2026년 2월 9일 월요일
▲ 연 락 처 :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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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CARM)는 지난 5일 정기총회를 열고 배병준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을 제5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CARM은 2016년 국내 재생의료 산업계의 공동 대응과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산업협의체로 출범했으며, 2022년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전환됐다. 이후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을 대표하는 산업계 중심 단체로서, 제도·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산업 발전을 위한 공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현재 CARM에는 총 127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치료제 개발 기업을 비롯해 재생의료 실시 의료기관, 임상·제조·기반산업 기업, 투자기관,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 재생의료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배 신임 회장은 행정고시 제32회 출신으로, 서울지방식약청장, 보건복지부 실·국장,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코스닥 상장사인 현대바이오사이언스㈜에서 바이오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2025년부터 지금까지 CARM에서 부회장직을 수행해 왔으며,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CARM은 이번 회장 선임과 함께 산업·의료·정책·공공 역량을 아우르는 집행부 체계를 구성하고, 첨단바이오산업 육성과 국민의 재생의료 치료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하는 정부·산업 협력형 협회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사장은 김덕상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대표가 맡고 있으며, 협회의 이사회를 대표해 중장기 운영 방향과 산업적 방향성을 총괄한다.
부회장단에는 산업계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의료계 △방사익 삼성서울병원 대외협력실장, 정책·학계 △윤채옥 진메디신 대표, 공공·행정 분야에서는 △노경희 재생의료재단 본부장이 선임됐다.
기존 이사진에 더해 김경진 삼양바이오팜 대표, 김한수 이대목동병원 병원장, 전홍열 파마리서치 부사장, 차원태 차바이오그룹 부회장이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
정책위원장으로 황유경 씨티엑스 대표가, 의료발전위원장으로 김한수 이대목동병원 병원장이 새로 선임되었다.
배 회장은 “CARM은 산업계와 의료현장을 잇는 협력과 소통의 플랫폼으로서 재생의료와 혁신 치료제가 환자에게 도달하는 과정의 병목을 하나씩 풀어가겠다”며 “현대바이오에서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 기반 연구 경험을 통해 재생의료 기술이 신약 개발의 핵심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이 협회 회장직을 수락하게 된 중요한 배경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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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라자 원개발사인 오스코텍은 최대주주 김정근(주식 4,763,955주, 지분율 12.45% )고문의 별세에 따라 상속이 개시됐으며, 이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관련 사항을 5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오스코텍 창업주인 김정근 고문은 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별세했다. 현재 상속에 따른 최종 지분 귀속과 변경 이후의 최대주주(성명 및 소유 주식 수)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오스코텍은 향후 관련 세부 사항이 확인되는 즉시,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정정 또는 추가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상속 절차와 무관하게 현 경영진과 이사회 체제를 중심으로 사업 운영과 연구개발 등 주요 업무를 기존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알리코제약 이항구 회장의 딸 지숙 양이 화촉을 밝힌다.
▲ 일시 : 2026년 3월 22일(일) 오전 11시
▲ 장소 : 엘리에나호텔 5층 그랜드볼룸 (서울 강남구 논현로 645)
김정수 전 서초구약사회장의 부친인 故 김종기 님이 2일 별세했다.
▲빈소 : 청주 성모병원장례식장 특3호실(2층)
▲발인 : 2월 5일 목요일 오전 6시 30분
의협신문 이승우 기자가 3일 향년 52세 나이로 별세했다.
▲빈소 : 대전을지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서로 95)
▲발인 : 2026년 2월 5일(목) 오전 9시
▲장지 : 남원 승화원
○ 발령일자 : 2026. 2. 2.(월)
▶ 국장급 전보
- 인구아동정책관 이상진
○ 발령일자 : 2026. 02. 02.(월)
▶ 국장급 승진 및 파견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고위정책과정) 임 대 식
- 국립외교원(글로벌리더십과정) 설 예 승
- 국방대학교(안보과정) 박 미 라
▶ 과장급 전보
- 장애인정책과장 박 문 수
-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백 영 하
-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 박 정 환
- 보험평가과장 김 동 현
- 보건산업해외진출과장 주 철
- 운영지원과장 김 혜 영
- 복지급여조사담당관 윤 태 기
- 한의약정책과장 왕 형 진
- 사회보장총괄과장 김 승 일
- 의료자원정책과장 김 영 아
- 노인정책과장 조 귀 훈
- 사회서비스정책과장 김 우 기
- 급여기준과장 송 영 조
- 응급의료과장 송 영 진
- 한의약산업과장 박 종 억
- 첨단재생의료및첨단바이오의약품심의위원회사무국장 김 현 철
▶ 과장급 파견
-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인사교류) 정 태 길
- OECD대한민국정책센터(파견) 윤 병 철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권석윤)은 2월 1일(일) 자로 아래와 같이 인사를 발령했다.
인사발령(시행일자 2026. 2. 1.부, 총 1명)
【센터장급】
◦ 대사제어연구센터장 오 경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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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주)메디콕 윤창현 사장이 금천구 라겟볼 협회 회장으로 인준됐다.
금천구 체육회는 최근 공고를 통해 윤창현 사장이 제5대 라켓볼 협회 회장에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금천구체육회는 현재 25개 단체로 구성되어 약 1만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라켓볼 협회 역시 주요 단체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윤창현 사장은 “십여년간 라켓볼 동호인으로 활동하며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았음은 물론, 다양한 추억과 즐거움을 누렸다”며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라켓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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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 이하 엘레바)가 대표이사 변경을 단행하고, 김동건 HLB US 법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동건 대표는 그동안 HLB US 법인장으로서 엘레바를 포함한 미국 내 계열사의 조직 운영, 재무 전략, 파이낸싱, 기술이전 및 사업 개발 전반을 총괄해 왔다.
특히 상업화 초기 준비 단계부터 엘레바를 실질적으로 지원해 온 만큼, 허가 이후 사업 전개 과정에서도 연속성과 실행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김 대표는 앞으로 엘레바 대표이사로서 두 개 항암제의 FDA 허가 심사 대응과 상업화 전략 수립을 총괄하는 한편, HLB US 법인장 및 이뮤노믹 테라퓨틱스 대표이사직도 겸임하며 미국 사업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김동건 대표는 미국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법무법인 레이텀앤드왓킨스(Latham & Watkins)와 도이체방크(Deutsche Bank) 등에서 근무하며 법무·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유진자산운용 대표이사, 이랜드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다날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글로벌 사업과 재무, 신사업 개발 전반에 대한 경영 경험을 축적했다.
HLB그룹 합류 이후에는 HLB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HLB US 법인장과 이뮤노믹 테라퓨틱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엘레바 김동건 대표이사는 “그동안 축적된 글로벌 사업과 재무, 조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엘레바의 상업화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신약 허가 이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양약품 합성실 이제형 전무의 모친이 1월 28일(수) 별세했다.
빈 소 : 아주대병원장례식장 23호(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49번길 46)
장 지 : 용인평온의 숲 - 이천호국원
발 인 : 2026년 1월 30일(금)
연락처 : 031-219-6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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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전문기업인 바이젠셀(대표 기평석)은 연구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의 상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사업개발 및 GMP 운영을 총괄할 인사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바이젠셀은 혁신전략본부 사업개발실장으로 김선영 상무를, GMP본부장으로 전수희 상무를 각각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 상업화 및 GMP 역량 강화를 책임질 전략적 인재 영입이다.
김선영 상무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스탠포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미국 바이오텍 기업에서 신약개발 연구 경험을 쌓았다. 이어 스탠포드 의과대학 SPARK 중개연구 프로그램 매니저와 일동제약 글로벌 사업본부 상무를 거쳐, 일동USA 지사 설립 및 운영을 주도했다. 글로벌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라이선스 아웃(L/O)과 파트너십 검토·추진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연구자로서의 전문성과 MBA를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을 겸비한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바이젠셀은 김 상무의 영입을 통해 최근 긍정적인 임상 2상 탑라인데이터를 확보한 ‘VT-EBV-N’의 아시아 시장 중심 상업화 검토 및 라이선스 아웃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환자 층이 두터운 중국을 전략적 요충지로 삼아 성과를 도출하는 한편, 교모세포종 치료제 ‘VC-302’와 간세포암 치료제 ‘VC-420’ 등 후속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가치 제고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GMP본부장으로 합류한 전수희 상무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에서 생물공학 석사, 인천대학교에서 생명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GMP 분야 전문가다. 셀트리온, 얀센백신, 유바이오로직스 등에서 약 27년간 GMP 운영 및 생산시설 관리 경험을 쌓았으며, 최근에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에서 MBA를 취득했다.
전 상무는 바이젠셀 GMP센터의 생산공정 체계 고도화와 품질 시스템 강화를 담당하며, 첨단재생의료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확대될 첨단재생의료 및 CDMO 사업 역량 강화를 주도할 예정이다.
바이젠셀 관계자는 “이번 신규 인사 영입은 회사의 세포치료제 기술력과 상업적 모멘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라며,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확보된 역량을 집중 투입해 글로벌 판권 계약 및 매출 발생과 같은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림제약 평가분석부 손태화 이사의 모친이신 故 김경연(85세)님이 26일 별세했다.
△ 빈소: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장례식장 1호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조마루로 170)
△ 발인: 2026년 01월 28일 (수요일) 06:00
△ 장지: 화성함백산추모공원
삼일제약 CNS영업본부 김보겸 전무이사의 빙모 별세.
▲ 빈소 : 부산 시민장례식장 502호
▲ 발인 : 2026년 1월 24일 오전 11:30
▲ 장지 : 영락공원->부산추모공원
종근당 홍보 문종훈 이사의 부친 별세.
▲ 빈소 : 창원파티마병원 장례식장 특실1
▲ 발인 : 1월 24일 오전 10시
▲ 장지 : 1차 진주안락공원 2차 진주지수면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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