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 이화여대 약대 교수가 대통령실 첨단바이오비서관에 임명됐다. 최선 비서관은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주립대버팔로에서 의약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분자모델링을 이용한 이론생물물리학적 방법을 의약학 분야에 도입한 약물설계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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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창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방사선종양학과, 송도세브란스병원건립추진본부 본부장)가 연세대학교 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3월 1일부로 임명됐다.
금기창 신임 의료원장은 1988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아주대학교와 원광대학교에서 의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연세의료원 홍보실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종양학교실 주임교수, 중입자건립추진본부 본부장, 연세암병원 병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송도세브란스병원건립추진본부 본부장으로 활동 중이다. 대외적으로는 대한방사선종양학회 학회장(이사장 겸임) 등을 지냈다.
오는 3월 취임하는 신임 의료원장의 임기는 4년이다. 연세의료원장은 연세대 의과대학, 치과대학, 간호대학, 보건대학원, 세브란스병원, 연세암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치과대학병원 등을 총괄 경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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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세브란스병원 간호2국장이 간호부원장에 3월 1일부로 임명됐다.
김은주 신임 간호부원장은 1988년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했다. 2012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병원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 세브란스병원 간호부에 입사한 이후 간호부 간호부장실 수간호사, 입원간호팀 200병동 간호파트장을 거쳤고, 이후 입원간호팀 200병동, 세브란스체크업 검진팀, 진료협력센터, 외래간호팀 등에서 간호부장을 역임했다. 2020년 간호국 간호2국장을 지냈다.
현재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사(복지위원회위원장 겸직)를 맡고 있다. 2018년에는 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 대표와 회장, 2021년에는 대한간호협회 간호표준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배경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대표이사가 제15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회장으로 선임됐다. 배 신임 회장은 서울대 약학대학을 졸업했으먀 KRPIA 이사를 거쳐 부회장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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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삼선병원 어깨관절 · 스포츠의학센터 조형래 부원장은 괌에서 진행되고 있는 롯데자이언츠 구단 스프링캠프에 주치의로 동행했다.
조 부원장은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부상방지와 원활한 체력관리를 위해 직접 훈련에 참관해 선수들 몸 상태를 점검하고 메디컬테스트 등 의료를 지원했다.
조형래 부원장은 “시즌 동안 경기력 향상은 물론 선수들 부상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철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광주광역시 제10대 보건환경연구원장에 선임됐다. 정 신임 원장은 조선대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광주시약사회장과 마약퇴치본부 광주전남공동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2022년부터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맡는 등 시민 보건 향상에 앞장섰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K-바이오 랩허브 사업추진단 초대 단장에 한인석 전 미국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총장을 임명하고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사업 준비 절차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K-바이오 랩허브 사업추진단은 의약·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이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특화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조직으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한시 조직으로 출범했고 향후 독립법인으로 확대 개편될 예정이다.
추진단은 바이오 스타트업의 본격 육성을 위해 인천시와 함께 K-바이오 랩허브 구축 준비 및 산·학·연·병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향후 인프라 구축 후에는 주요 의약·바이오 8개 분야 창업기업의 입주 등을 지원한다.
한인석 단장은 미국 워싱턴주립대에서 생화학 박사를 취득하고 미시간대 연구원, 유타대 겸임교수, 한양대 특훈교수로 재직한 이후 송도바이오융복합센터장 등을 역임한 의약·바이오 분야 전문가다.
김사연 전 인천시약사회장(전 인천문인협회장)은 1일 월간 전원생활이 주관한 제25회 생활수기 공모전에서 우수작(2위)을 수상했다.
홍진태 충북대학교 약학과 교수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신입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의학한림원은 최근 홍진태 교수에게 제9분회-약학 분야 정회원으로 선출하고 회원인증서를 수여했다. 홍 교수는 학술연구 업적과 국가신약개발재단 이사장, 기초의과학분야 선도연구센터장 등의 국가 의학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업적을 인정받아 한림원 신입 정회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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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의 한국 법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아나마리아 보이 씨를 신임 사장 겸 인체의약품 총책임자로 선임했다고 25 밝혔다. 보이 신임 사장은 2009년 베링거인겔하임 루마니아 지사 마케팅 매니저로 입사해, 같은 지사 총괄 사장과 독일 본사 신흥 시장 지역 비즈니스 매니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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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은 백승호 회장의 장남인 백인환 경영 총괄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지난 19일 대원제약은 이사회를 열고 백승호·백승열에서 백승열·백인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대원제약은 창업주 故 백부현 회장에 이어 그의 장남 백승호 회장과 차남 백승열 부회장이 회사를 이끌고 있었는데, 백승호 회장이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장남인 백인환 사장이 신임 대표 자리에 올라선 것이다.
백승호 회장은 회장으로서 직을 유지할 예정이다.
백인환 전무는 1984년생으로, 미국 브랜다이스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2011년 대원제약 전략기획실 차장으로 입사했다.
이후 백 전무는 해외사업부, 헬스케어사업부, 신성장추진단 등을 거쳐 마케팅본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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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상임이사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2024년 1월 15일자로 신임 총무상임이사에 이상희 前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기획조정부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이상희 총무상임이사는 여성가족부 보육지원팀장,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장, 노인정책과장, 보험평가과장, 운영지원과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노인‧장애인‧기초생활보장 등 보건복지에 관한 다양한 실무경험과 조직관리 능력을 갖추고 있어 총무상임이사 직위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단 총무상임이사는 인력지원실, 경영지원실, 안전관리실 및 NHIS인권센터 업무를 총괄한다.
공단 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사단법인 한국약제학회는 2024년도 신임 회장에 동국대학교 약학대학 한효경 교수를 선임했다. 임기는 1월 1일부터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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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이승훈 교수가 제3대 대한수면호흡학회 신임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2년이다.
대한수면호흡학회는 수면관련 호흡장애질환을 중심으로 학술연구 및 각종 교육 진행과 함께, 회원들 간의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위하여 조직되었으며 해당 분야 학술모임과 의료 정책 개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수면무호흡 및 비과 관련 수술 등을 전문으로 진료 중인 이승훈 교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교육수련부장, 연구부원장, 기획실장을 거쳐, 현재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장과 고려대학교 의료원 의무기획부처장을 맡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보험이사, 대한비과학회 학술이사 및 총무이사, 대한수면학회 총무이사, 대한수면호흡학회 기획이사 및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승훈 교수는 “수면관련 호흡장애질환이 현대인들의 건강 및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임을 고려할 때 학회의 중요성과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학회의 성장과 더불어 국민의 수면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일 홍헌우 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신임 기획이사(상임이사)로 임명했다. 홍헌우 기획이사는 1965년생으로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근무하며 30여년간 공직에 머물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안전기획관,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부산식약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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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일 홍헌우 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신임 기획이사(상임이사)로 임명했다. 홍헌우 기획이사는 1965년생으로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근무하며 30여년간 공직에 머물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안전기획관,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부산식약청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