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유전학클리닉에서는 '프라더-윌리 증후군 환아와 가족을 위한 교육강좌'를 개최한다.
프라더-윌리 증후군은 15번 염색체 이상으로 발생하는 유전질환이다. 출생아 1만∼1만5천 명 중 1명의 빈도로 발생하고, 작은 키, 비만, 과도한 식욕, 근육긴장 저하, 성선기능 저하증, 정신지체 등의 특징이 나타난다.
▲일시 : 2012년 8월 7일 오후 2시
▲장소 : 아주대병원 지하1층 수석홀
▲사전등록 및 문의 : 031-219-5979, 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