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장급 승진 및 파견
△국가바이오위원회지원단 박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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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바이오 CDRO 전문 기업 비엑스플랜트(BXPLANT)는 글로벌 임상 전문가인 박상미 상무를 새롭게 영입하며 글로벌 임상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비엑스플랜트는 R&D 전략 수립, 비임상·임상 컨설팅, 인허가, 임상시험에 이르기까지 신약개발 전주기에 진행되는 토탈 임상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박상미 상무는 25년 이상의 경력을 통해 글로벌 신약 개발 및 임상시험 전반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성과를 입증한 글로벌 임상 전문가다. 길리어드, 노바티스, 베링거인겔하임, 일라이 릴리 등 유수한 글로벌 제약사에서 다양한 적응증의 임상 연구를 총괄했다.
또한 미국을 포함해 여러 나라의 규제기관 실사 및 감사 대응을 통해 글로벌 임상 연구의 높은 품질 기준을 유지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MFDS 임상시험 패널 위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바이오분과위원,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R&D 분과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비엑스플랜트 조민근 대표는 “박상미 상무는 다국적 임상시험의 전략 수립 및 운영 최적화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왔다”면서 “박상무의 영입은 당사의 글로벌 임상시험 및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 대표는 "박 상무를 필두로 당사의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비엑스플랜트의 글로벌 임상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좋은 후보 물질들이 전 세계 시장에서 신약 허가를 받기 위한 지름길을 개척하는데 가장 좋은 파트너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2025년 3월 17일(월) 자로 아래와 같이 인사를 발령합니다.(총 1명)
【부원장급】
○ 부원장 고 정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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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은 17일 오전 10시 대전 본원 대강당에서 15대 권석윤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3일에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회는 권석윤 박사를 신임 원장을 선임하였고, 17일부터 3년간의 임기가 시작된다.
권석윤 원장은 서울대학교 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식물학 석사, 생물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생명연에서 부원장, 융합생물소재연구부장, 기술사업화센터장, 식물시스템공학연구센터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또한, 제3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 기획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이사, 한국바이오경제학회 부회장, 한국식물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생명공학 분야의 다양한 대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권석윤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글로벌 바이오 환경 속에서 우리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더욱 도전적인 혁신을 이뤄야 할 시점에 와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기관 중점 전략으로 ‘TOP’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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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원장은 “우리의 혁신과 성장은 기관의 발전을 넘어 국가의 바이오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바이오 위상을 높이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이 중요한 여정에 여러분과 동행하며 이 변화의 과정을 이끌어 나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영식 이사장은 축사에서 ”대외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권석윤 신임 원장과 함께 과학기술인이 중심이 돼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도전하고 국가경쟁력 확보에 나서길 기대한다“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제13대, 14대 원장을 역임한 김장성 전 원장은 지난 3월 14일 오후 4시에 별도의 이임식을 가졌다. 이날 김장성 전 원장 “직원들과 함께 우리의 미래를 설계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며,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발전을 이루어온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정신건강정책관 이상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2025년 3월 14일(금) 자로 아래와 같이 인사를 발령합니다.(총 1명)
【센터장급】
○ 감염병연구센터장 류 충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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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약품이 창립 57주년을 기념하며 정기 승진인사를 13일 발표했다.
올해 슬로건으로 '10% 성장! 고객과 함께. 10% 절감! 직원과 함께. 100% 목표달성 함께 만들어 갑시다'를 삼은 동원약품 측은 "기업 가치인 신용과 성실, 고객과 임직원들에게 믿음을 주는 소중한 기업문화를 지키면서 급변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끊임없이 변화하겠다"고 다짐했다.
동원약품은 올해 연말 준공 예정인 아산물류센터를 성장의 발판으로 수도권 동원아이팜, 중부권 대전동원약품 아산물류센터, 영남권 아이팜코리아 등으로 대형물류센터를 갖춘다.
또한 지난해 신설한 강릉동원약품은 강원도 영동지역 영업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동원약품 창립 57주년 기념 정기 승진자 명단]
△동원약품
부장 : 김동원, 정태규(이상 약국영업)
차장: 권오한(약국영업), 손민정(구매영업)
과장 : 김대진(경리총무), 김규호(제품관리)
대리 : 최문익(종병영업)
주임 : 이재민, 강나영(이상 경리총무), 강필주(고객상담), 신현영, 황승범,
김도헌, 정대환, 김동인(이상 제품관리), 권도형, 성석일(이상 배송관리)
△아이팜코리아
부장 : 최경일, 정동현(이상 약국영업)
과장: 류진원, 전원형(제품관리)
주임 : 신병철(제품관리), 김도한, 이승현(이상 배송관리), 이정은(경리총무)
△경남동원약품
차장: 박동욱(고객상담)
과장: 이현기(약국영업), 강민규, 이재희(제품관리)
대리 : 조재익(제품관리), 김순원(배송관리)
주임 : 진선준(배송관리)
△대전동원약품
전무: 이종민(경리총무)
과장: 윤정하(구매영업), 김하늘(고객상담), 오현석(배송관리)
대리 : 박형권(제품관리)
주임 : 오현석(제품관리)
△동원아이팜
부장: 박지미(구매영업), 하현수(제품관리)
차장: 유장열(제품관리)
과장: 신승일, 정승호(이상 약국영업)
대리 : 정재훈, 정병헌, 정석현(이상 약국영업), 지구(병원영업)
주임 : 박예찬(구매영업), 정효준, 김형규, 함시찬, 강태일, 김태훈, 최정빈, 오지은, 이경미, 이정례(이상 제품관리)
△동원헬스케어
과장: 김은경(구매영업), 안상득(제품관리)
대리 : 정연성(제품관리)
주임: 한세리(고객상담)
△동원헬스케어 의정부
이사대우: 이문주(약국영업)
부장 : 김상훈(제품관리)
차장: 이승수(약국영업), 정동배(제품관리)
과장: 김흥윤(제품관리)
대리 : 이영민(제품관리)
주임 : 엄홍섭(배송관리), 지은(고객상담)
△제주동원약품
전무: 오창수(구매영업)
차장: 양현우(약국영업)
과장: 양기봉(약국영업)
주임 : 고진협(제품관리), 차우재(배송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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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렉스(코스닥 263050)가 사업 변화에 맞춰 이사회의 세대교체를 단행한다.
유틸렉스는 지난 6일 이사회를 통해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및 감사를 신규 선임해 새로운 이사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사외이사로 새로 이사회 멤버가 될 인물은 헌법재판소 헌법재판관을 역임하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로스쿨 석좌교수를 맡은 이영진 교수다. 사법연수원 22기로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등을 역임한 법률 전문가다.
신규로 선임될 감사는 안효원 주환세무회계 대표세무사로 나이스세무법인, 신한벽지 재무총괄 등을 거쳤다.
오랜 경력과 관록으로 다져졌던 기존 이사회와 비교해 적게는 20년에서, 많게는 40년 가까이 젊어진 이사회 멤버의 면모는 앞으로 유틸렉스의 사업에 강한 추진력과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변화를 통해 이사회의 건전한 기업지배체제와 내부통제 기능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유틸렉스 유연호 대표는 “이사회의 변화는 현재 회사가 추진하는 사업의 방향과도 직결되어 있다”라며 “AI 바이오 기업으로 변모하는 유틸렉스의 성과를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인사]
□ 어린이병원장 임호준
□ 암병원장 송시열
□ 내과장 송종민
□ 심장혈관흉부외과장 김형렬
□ 비뇨의학과장 홍준혁
□ 치과장 김미리
□ 영상의학과장 정혜원(연임)
□ 병리과장 홍승모(연임)
□ 임상약리학과장 임형석(연임)
□ 호흡기내과장 이세원
□ 심장내과장 김영학(연임)
□ 소화기내과장 변정식
□ 내분비내과장 고은희(연임)
□ 알레르기내과장 권혁수
□ 류마티스내과장 김용길(연임)
□ 소아청소년전문과장 유진호(연임)
□ 신생아과장 이병섭(연임)
□ 소아심장외과장 박천수(연임)
□ 중환자실장 홍석경(연임)
□ 소아응급실장 이종승
□ 시니어건강센터소장 고윤석(연임)
□ 뇌졸중센터소장 권순억(연임)
□ 방사선수술센터소장 조영현
□ 선천성심장병센터소장 유정진(연임)
□ 척추측만증센터소장 황창주(연임)
□ 태아치료센터소장 원혜성(연임)
□ 테라노스틱스센터소장 류진숙(연임)
□ 방사성의약품제조소장 김재승(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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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간재단은 제2대 이사장에 유병철 자문교수가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2011년 한국 간재단은 우리나라 간 질환의 예방과 치료, 일반인 계몽이라는 학회의 목적과 사회적 사명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대한간학회가 간 질환 연구 및 교육사업, 국민보건 향상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하여 설립됐다.
2011년 설립 이래로 서동진 제1대 이사장의 헌신과 지도력 아래 간질환 연구자들을 위한 연구비 지원, 대국민 간질환 관련 홍보 사업, 간의 날 제정 후 매년 기념식 행사를 통한 간질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으로 간장학 분야의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제2대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유병철 자문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중앙의대, 성균관의대, 건국의대 소화기내과 간질환 분야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간질환 연구와 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고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간장학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에 헌신하였다.
대한간학회와 한국간재단은 B형 간염의 적극적인 예방으로 B형 간염 유병률을 획기적으로 낮추었고 적극적인 항바이러스 치료로 간경변증, 간암으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간암의 조기 발견과 다양하고 적극적인 치료 기법의 도입과 연구를 통해 간암 정복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간이식 분야에서도 높은 생존율을 기록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한간학회의 국제적 위상은 대한간학회 공식학술지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 (CMH)를 통해 직접 알 수 있는데, 현재 저널 영향력 지수 (Impact Factor) 14.0으로 전 세계 소화기 및 간장학 분야 143개의 SCIE 학술지 중 6위를 달성하며 세계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한국간재단 유병철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과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한국간재단은 대한간학회의 연구 활동 및 국제학술교류 사업을 지원하고 대국민 홍보 및 교육, 의료정책 수립 자문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2025년 3월 1일부로 총 57명의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 이사대우 승진 (6명)
홍보팀 최재호
제품개발2부 금도수
제제연구1부 조상호
종병부산1팀 임채여
의약3사업부 김현태
위수탁팀 전현철
△ 책임매니저 승진 (51명)
경영관리팀 강현구 외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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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이 제약바이오 사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승호 전 대웅제약 대표를 바이오헬스케어 부문 총괄 및 코오롱티슈진 대표로 영입했다.
이번 인사로 코오롱티슈진은 3월부터 전승호·노종문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되며, 전 대표는 그룹 내 바이오 관련 사업의 전략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전 대표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대웅제약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2023년 9월 종근당 고문으로 위촉됐으나, 단기간 내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됐었다.
코오롱그룹은 골관절염치료제 ‘인보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전 대표를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인보사는 미국에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2027년 FDA 품목허가(BLA)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종문 대표가 연구 및 임상 개발을 책임지고, 전 대표는 글로벌 사업화 및 해외 시장 확장을 주도할 예정이다.
그동안 코오롱제약,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티슈진을 총괄하는 콘트롤타워가 부재했던 만큼, 이번 인사를 계기로 바이오헬스케어 부문의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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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신약개발 전문기업 오스코텍(김정근·윤태영 각자대표)은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가인 종근당 효종연구소장 곽영신 박사를 부사장 겸 연구소장으로 영입한다고 27일 밝혔다.
곽영신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2001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유기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하버드 대학교 화학과에서 노벨상 수상자인 Corey 교수 연구팀에 합류하여 박사 후 연구 과정을 수행했다.
그 후 미국 보스턴에 있는 노바티스 신약개발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노바티스 시절 그가 리더 역할을 맡은 과제가 불과 4년 만에 임상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09년 귀국 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고려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LG 화학 수석연구위원, 종근당 효종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기관에서 신약 개발 연구를 지속해왔다. 또한 각종 국가과제 및 산학과제를 수행하며 대기업에 신약 기술을 이전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 개발을 주도해왔다.
곽영신 부사장의 산학연을 아우르는 폭넓은 연구 경력은 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차별화된 강점으로 평가된다. 곽부사장은 면역, 대사, 항암, 치매 등 다양한 질환 치료제 개발을 연구했으며, 합성신약-항체신약-ADC-유전자치료제를 아우르는 폭넓은 신약 모달리티 연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곽영신 부사장은 “가용 자원의 단순한 합보다 훨씬 더 큰 규모의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경영의 핵심”이라며 “오스코텍의 각종 신약 파이프라인이 레이저티닙을 뛰어넘는 대성공을 연이어 창출하게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곽영신 부사장은 3월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의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되었으며,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사내이사직도 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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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은 경영지원부문을 이끌 신임 부문장으로 박세용 상무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 박세용 부문장은 보령에서 21년간 재직하며 인사기획, 채용, 평가, 보상, 노무, 육성, 조직문화 등 인사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업무를 수행하고, 지주사 인사 총괄을 맡아 그룹 차원의 인사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또 HR 전략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경쟁력 강화를 이끈 인사기획 전문가다.
한화제약은 박세용 부문장 영입으로 HR 기반 경영 혁신을 가속화하고, 체계적인 인사전략과 평가·보상 체계 정비, 인재 육성,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속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박세용 신임 부문장이 보유한 제약업계의 폭넓은 인사 및 조직운영 경험이 한화제약의 지속 성장과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정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사·경영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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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 바이오그룹(Dt&C Bio GROUP)은 전략기획 사장(Chief Strategy Officer)으로 임윤아 사장을 전격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글로벌 시장 확장과 사업 다각화를 위한 전략적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임윤아 사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독아벤티스, GSK, 산도스, 애보트, 파마노비아, 메디라마 등 글로벌 바이오 및 헬스케어 업계에서 총 28년간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마케팅, 영업, 사업 개발, CE(Commercial Excellence)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 최근까지 메디라마에서 커머셜 오퍼레이션 총괄(COO, Chief Operation Officer) 을 역임했다.
임윤아 사장은 비임상과 임상을 아우르는 통합 전략을 수립하고, 해외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그룹 차원의 전략적 공략을 주도하며, 글로벌 진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의 전사적 성장을 견인하고, 비임상과 임상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임윤아 사장은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글로벌 임상시험 및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글로벌 CRO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장할 수 있는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이라면서 "전략기획 사장으로서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과의 협업을 확대하여 임상 및 신약 개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 박채규 회장은 “임윤아 사장은 다국적 제약사 및 바이오텍에서의 폭넓은 경험과 사업 개발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의 성장 전략을 한층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글로벌 CRO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임윤아 사장의 영입을 계기로 글로벌 임상 연구 서비스 강화 및 신사업 개발을 더욱 가속화할 예정이며, 국내외 바이오 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디티앤씨 바이오그룹(DT&C Bio Group)은 디티앤씨알오, 세이프소프트, 휴사이언스 등 3개 계열사가 협력하여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임상 및 임상시험 전반에 걸친 Full-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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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 바이오그룹(Dt&C Bio GROUP)은 전략기획 사장(Chief Strategy Officer)으로 임윤아 사장을 전격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글로벌 시장 확장과 사업 다각화를 위한 전략적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임윤아 사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독아벤티스, GSK, 산도스, 애보트, 파마노비아, 메디라마 등 글로벌 바이오 및 헬스케어 업계에서 총 28년간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마케팅, 영업, 사업 개발, CE(Commercial Excellence)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 최근까지 메디라마에서 커머셜 오퍼레이션 총괄(COO, Chief Operation Officer) 을 역임했다.
임윤아 사장은 비임상과 임상을 아우르는 통합 전략을 수립하고, 해외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그룹 차원의 전략적 공략을 주도하며, 글로벌 진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의 전사적 성장을 견인하고, 비임상과 임상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임윤아 사장은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글로벌 임상시험 및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글로벌 CRO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장할 수 있는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이라면서 "전략기획 사장으로서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과의 협업을 확대하여 임상 및 신약 개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 박채규 회장은 “임윤아 사장은 다국적 제약사 및 바이오텍에서의 폭넓은 경험과 사업 개발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의 성장 전략을 한층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글로벌 CRO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임윤아 사장의 영입을 계기로 글로벌 임상 연구 서비스 강화 및 신사업 개발을 더욱 가속화할 예정이며, 국내외 바이오 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디티앤씨 바이오그룹(DT&C Bio Group)은 디티앤씨알오, 세이프소프트, 휴사이언스 등 3개 계열사가 협력하여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임상 및 임상시험 전반에 걸친 Full-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