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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Orum Therapeutics, KRX: 475830)은 이상현 박사를 한국 연구소장(VP, Research Site Head, Korea)으로 선임했다고 20일(현지시각) 밝혔다.
이 박사는 암 생물학 및 신약 발굴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단백질 분해 기술(Protein degrader) 개발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이 박사는 오름테라퓨틱 ‘이중 정밀 표적 단백질 분해 플랫폼(TPD²®)’ 진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한미 연구팀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름테라퓨틱 이승주 대표는 "이번 전략적 인사는 TPD 기반 치료제 개발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려는 오름의 지속적인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이 박사는 PROTAC, DAC, TPD 생물학 등에서 깊은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다수의 신약 후보를 발굴해 임상 단계로 성공적으로 진입시킨 경험이 있다. 향후 차세대 분해체 탑재 기술의 개발과 파이프라인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박사는 "중요한 시점에 오름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라며 "TPD 기반 페이로드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환자에게 혁신적인 치료제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프렐류드 테라퓨틱스(Prelude Therapeutics)와 아비나스(Arvinas)에서 표적 단백질 분해제 연구를 주도했다. 또 인사이트 코퍼레이션(Incyte Corporation)에서도 신약 연구개발을 주도했다.
이 박사는 미국 텍사스대학교(University of Texas)에서 분자 및 세포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고, 다나-파버 암연구소(Dana-Farber Cancer Institute)에서 박사후 연구원 과정을 마쳤다. 특히 현재까지 20편 이상의 국제학술 논문을 공동 저술했으며, FDA에 다수 IND를 제출한 바 있다.
<약업신문>
◇ 신임 △ 전화수 감사 △ 김승민 부사장
◇ 승진 △함택근 ISMM(영업마케팅) 국장 대우 △ 이주영 편집국 취재부장
<뷰티누리 화장품신문>
◇ 승진 △김민혜 편집국 부장 대우 △ 박수연 편집국 차장 대우
<2025년 4월1일자>
◇ 3급 승진
△급여기준과장 윤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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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특이 항체 기반 신약개발 기업 파노로스 바이오사이언스 (대표 임혜성)는 생체 신호 네트워크 기반의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XAI: Explainable AI) 분석 시스템 개발을 본격화한다. 회사는 시스템생물학 및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가인 최민수 박사를 사내이사로 영입하고, 신약개발 분야에서 전략적 기술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최민수 박사는 KAIST에서 시스템생물학 박사학위를 받고, KAIST EMBA를 수료한 융합형 전문가로,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기업 ‘넷타겟(NetTarget)’의 창업자 겸 대표를 역임했다. 재직 당시 그는 암세포 신호 네트워크 분석, 약물 반응 시뮬레이션, 정량적 바이오마커 발굴 등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파노로스는 최 박사의 합류를 계기로 신약 타깃 발굴, 작용기전 분석, 후보물질 설계 등 전 주기 개발 단계에 XAI 기반 분석 체계를 접목함으로써 정밀의료 역량을 한층 고도화할 방침이다.
XAI(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Explainable Artificial Intelligence)는 기존 인공지능 모델의 의사결정 과정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석해주는 기술이다. 기존 AI의 예측 결과에 대해 ‘왜 그런 결론이 도출됐는가’를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뢰성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의료·바이오 분야에서 활용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규제기관의 과학적 검토, 임상 설계, 의사 결정 기반 마련 등에 있어 설명 가능성은 필수 요건으로 주목받는다. 파노로스는 이러한 XAI 기술을 통해 생체 신호 네트워크 분석, 다중 타깃의 작용기전 정량화, 약물 반응 예측 등에서 해석력과 과학적 타당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되는 AI 분석 시스템은 파노로스의 αART(Alpha-Anti-angiogenesis-based Artifact Re-targeting Tri-specific) 플랫폼을 보완하는 독립형 기술로, 질병 신호 네트워크 내 타깃의 반응성과 세포 내 신호 흐름을 정량적으로 분석·예측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주요 기능에는 △타깃 반응 시뮬레이션 △가상 실험 기반 우선순위 도출 △AI 기반 구조 생성 △후보물질의 안정성·결합력 예측 △후보물질 최적 설계 제안 등이 포함된다. 특히 다중 타깃 조합은 가능한 설계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실험을 통해 우선순위를 도출하고 설계 전략을 정량적으로 검증함으로써 개발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파노로스 임혜성 대표는 “이번에 착수한 XAI 분석 시스템은 파노로스가 보유한 다중특이 치료제의 작용기전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임상 전략 수립에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최 박사의 합류는 파노로스가 AI 기반 정밀의료 신약개발 시대의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노로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PD-(L)1×VEGF 이중타깃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PB203’은 혈관신생 억제와 면역관문 차단을 동시에 구현하는 복합기전 항암제로, 현재 글로벌 기술이전 협상 및 공동개발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회사는 이번 XAI 플랫폼 개발과 핵심 인재 영입을 계기로 글로벌 진출 전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행정법무담당관 유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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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약물감시 전문기업 셀타스퀘어(대표 신민경)는 RMP 기반 RWD 연구 전략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제약의료 전문가인 이혜정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92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한 셀타스퀘어는 규제의 변화에 맞춰 신성장 동력으로써 RMP 기반의 능동적인 약물감시와 새로운 데이터 생성을 위한 RWD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약물감시 방법을 넘어,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다.
이혜정 본부장은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같은 대학원 응용과학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제약의료산업 고위자 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임상시험 규제 선진화 다주체 전문가 협의체(ARICTT) 전문위원으로 임상시험 효율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확대와 분산형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해 산학관 다주체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19년간 화이자, 릴리, 대웅제약에서 근무한 이 본부장은 허가임상부터 시판 후 연구, RWD까지 의약품 개발 전 과정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다년간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에서 ‘RWD와 시판후조사(PMS)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결과를 창출한 경험은 약물감시 분야에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규제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에는 대웅제약 신약 ‘펙수클루’의 국내외 임상을 총괄하며,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에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했으며, 미국과 유럽 소화기 학회 등에서 관련 임상 포스터를 발표하며 최신 의학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셀타스퀘어 이혜정 본부장은 “RMP 제도의 전면 시행으로 능동적인 약물감시 활동과 RWD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업계에는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법이 부족한 상황”이라면서 "글로벌 및 국내 제약사에서 쌓은 경험과 학계 및 규제기관과의 네트워크, 셀타스퀘어의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해 RWD를 활용한 약물감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5. 3. 13자>
- 김용원 : 전문위원
- 최재영 : 총무국 총무팀 부장
<2025. 4. 1자>
- 정명찬 국장 : 총무국장 겸 총무팀장
- 민대식 국장 : 총무국 재무팀장(국장)
- 오영미 부장 : 총무국 재무팀 부장
- 김건우 부장 : 총무국 총무팀 부장
- 양동환 대리 : 대외협력실 홍보팀 대리
- 이현승 사원 : 대외협력실 홍보팀 사원
<2025. 4. 7자>
- 전성필 : 대외협력실 홍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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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 바이오그룹(Dt&C Bio GROUP) 산하 임상시험 검체 분석 전문기관인 ㈜휴사이언스는 4월 1일 자로 조권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조권 신임 대표는 휴사이언스 창립 멤버로, 주요 사업 부문에서 경영 및 전략 수립을 주도하며 회사의 성장 기반을 다진 핵심 인물이다. 업계에서 20년간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 분석 시스템을 강화하고 고객 신뢰 중심의 분석 서비스 제공에 주력해왔다.
휴사이언스의 새로운 수장을 맡은 조권 대표는 향후 비전으로 △글로벌 수준의 정밀 분석 기술 확보 △데이터 중심의 서비스 체계 구축 △국내외 과제 수주 확대를 제시했다.
그는 “휴사이언스는 짧은 사업기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국내외에서 신뢰받는 검체 분석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술력과 운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가고, 모든 임직원과 함께 한 팀이 돼 새로운 도전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휴사이언스는 분석 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분석기관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휴사이언스는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의 계열사로, 임상시험 검체 분석에 특화된 센트럴 랩(중앙실험실)이다. 과제 관리, 물류 시스템, 실험법 개발 등 임상시험 전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국내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선두로 한국인정기구(KOLAS)의 ISO 17025 공인시험기관 자격과 미국병리학회(CAP) 인증을 획득했으며, 2025년 4월에는 국제 생물학적 표준 저장소 협회(ISBER) 인증을 3년 연속 획득하며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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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그룹이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에서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 임원 18명이 승진했다.
[한미그룹]
<승진>
[한미약품]
▲이사→상무 : 전해민(R&D센터 임상이행)
▲이사→상무 : 이문희(Global GM임상)
▲이사→상무 : 김재우(PV)
▲이사→상무보 : 서상현(평택사업장 바이오제조)
▲이사→상무보 : 윤여창(국내영업 충청/호남권역)
▲이사→상무보 : 이동한(국내영업 경기/인천권역)
▲이사→상무보 : 구인모(국내영업 서울/강원 종병)
▲이사→상무보 : 이원택(국내사업 전략마케팅)
▲이사→상무보 : 김현정(국내사업 디지털마케팅)
▲이사 : 김정국(R&D센터 비만대사팀)
▲이사 : 정승현(R&D센터 표적항암팀 TPM그룹)
▲이사 : 권택관(제제연구소 제제연구그룹)
▲이사 : 이정한(제조본부 팔탄사업장 품질팀)
▲이사 : 양준혁(신제품개발본부 RA팀)
▲이사 : 유승현(컴플라이언스팀)
▲이사 : 이승윤(국내영업 영업기획)
[한미사이언스]
▲이사→상무 : 한지연(IP)
▲이사→상무보 : 한승우(커뮤니케이션)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4월 1일부로 총 117명에 대한 2025년도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인사
▲ 전무이사 : 공정배(영업본부)
▲ 상무이사 : 김동균(마케팅실), 정병선(종병1사업부)
▲ 부장 : 김두환(경북CNS팀), 김성민(제제연구1팀), 박희영(영남종병팀), 신현범(충호종병팀), 이동하(제제연구1팀), 이선희(R&D사업팀), 이진형(영업관리팀), 장지웅(충청팀), 최상수(호남CNS팀) 총 9명
▲ 차장 : 권정창(경인CNS팀), 김병주(서부팀), 김용찬(품질경영팀), 김형선(분석연구팀), 김혜진(품질보증팀), 박동철(제조관리팀), 박윤정(품질경영팀), 박은미(해외허가팀), 박종국(재경팀), 변기원(경북팀), 사공영돈(제조지원팀), 성누리(개발2팀), 성주환(마케팅3팀), 안지혜(품질관리팀), 오수성(의약화학팀), 이주성(제조관리팀), 이향진(품질관리팀), 정삼열(강남CNS팀), 정인수(충호종병팀), 조병훈(경북CNS팀) 총 20명
▲ 과장 : 김리연(개발2팀) 외 14명
▲ 대리 : 강슬기(생산2팀) 외 32명
▲ 주임 : 강아영(제조관리팀) 외 25명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2025년 4월 1일(화) 자로 아래와 같이 인사를 발령합니다.(총 1명)
【센터장급】
○ 유전자교정연구센터장 우 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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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홀딩스(대표: 엄태웅, 김경진)는 28일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7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74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제2종 종류주식 전환권 부여 승인,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6개의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삼양홀딩스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3조 5533억원, 영업이익 1275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제74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3500원, 우선주 1주당 3550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했다.
엄태웅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헝가리 봉합사 공장이 안정화되고 반도체 소재와 퍼스널 케어 소재 같은 첨단소재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삼양그룹이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원년으로, 지난해 선포한 기업소명(Purpose)과 인재상, 행동규범 등을 그룹 전반에 내재화해 글로벌 스페셜티(Specialty)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3대 경영방침인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현금흐름 강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를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한편, 삼양홀딩스는 이날 주총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김경진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삼양홀딩스는 엄태웅, 김경진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 인사과장 박재찬
△ 인구정책총괄과장 장은섭
△ 장애인정책과장 성재경
△ 공공의료과장 김지연
△ 한의약정책과장 정태길
△ 보험정책과장 조충현
△ 보험급여과장 정성훈
△ 의료정보정책과장 신현두
△ 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장 정재욱
제일파마홀딩스(대표 한상철)는 다음달 1일자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서병구 경영기획실장 상무가 전무로, 민경률 회계팀장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김광수 영업마케팅본부장 상무가 전무에, 홍성문 생산부 이사대우를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제일파마홀딩스 관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분야별 전문성과 핵심역량을 갖춘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 제일파마홀딩스
△ 전무 : 서병구
△ 상무 : 민경률
◇ 제일헬스사이언스
△ 전무 : 김광수
△ 이사 : 홍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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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교정 전문기업 툴젠(대표 이병화, KOSDAQ 199800) 은 R&D 기반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유종상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유종상 사장은 항체의약품 및 세포·유전자 치료제 분야에서 연구개발(R&D)과 기업 경영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포스텍에서 분자유전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삼성종합기술원 및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연구원 경력을 시작으로 기초과학연구원(IBS)과 테라젠바이오연구소를 거치며 연구개발 경험을 쌓았다.
이후 대웅그룹에서 바이오센터장으로서 바이오의약품 및 세포유전자치료제 R&D전략기획 및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또 C&D(Connected collaboration & Development) 센터를 설립하고 조직 설계,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기획, 초기단계 R&D 자산 발굴 및 기술사업화 전략을 총괄했다. 그룹 내 유망 기술과 연구개발 자산을 발굴해 독자적 신생기업으로 육성하며 바이오벤처 생태계 구축에 기여했다.
또한 영국 아박타社와 공동으로 아피셀테라퓨틱스社를 설립하고 CEO로서 바이오벤처 설립과 경영전반을 이끌었다. 이후 CSO로 재직하며 Affimer 플랫폼 융합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임상 진입 전략을 주도했다. 툴젠은 3월 28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유종상 신임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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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툴젠은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하장협 상무를 추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하장협 상무는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와 연세대학교 약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공인회계사(KICPA) 자격을 보유한 재무·회계 전문가다. 삼일회계법인, 유진자산운용, 부광약품 등에서 회계자문, 펀드운용, 투자유치 및 재무관리 등의 분야에서 성공적인 경험을 쌓으며 제약·바이오 기반 CFO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하장협 상무는 효율적 자금 운용, 전략적 재무 관리, 체계적인 경영 전략으로 툴젠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할 예정이다.
툴젠 이병화 대표이사는 “현재 툴젠의 최고법률책임자(CLO)인 김유리 부사장,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이백승 부사장과 함께 이번에 새롭게 C레벨로 영입된 유종상 사장(CEO)과 하장협 상무(CFO)가 툴젠의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하고 유전자 교정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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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교정 전문기업 툴젠(대표 이병화, KOSDAQ 199800) 은 R&D 기반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유종상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유종상 사장은 항체의약품 및 세포·유전자 치료제 분야에서 연구개발(R&D)과 기업 경영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포스텍에서 분자유전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삼성종합기술원 및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연구원 경력을 시작으로 기초과학연구원(IBS)과 테라젠바이오연구소를 거치며 연구개발 경험을 쌓았다.
이후 대웅그룹에서 바이오센터장으로서 바이오의약품 및 세포유전자치료제 R&D전략기획 및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또 C&D(Connected collaboration & Development) 센터를 설립하고 조직 설계,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기획, 초기단계 R&D 자산 발굴 및 기술사업화 전략을 총괄했다. 그룹 내 유망 기술과 연구개발 자산을 발굴해 독자적 신생기업으로 육성하며 바이오벤처 생태계 구축에 기여했다.
또한 영국 아박타社와 공동으로 아피셀테라퓨틱스社를 설립하고 CEO로서 바이오벤처 설립과 경영전반을 이끌었다. 이후 CSO로 재직하며 Affimer 플랫폼 융합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임상 진입 전략을 주도했다. 툴젠은 3월 28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유종상 신임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또한 툴젠은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하장협 상무를 추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하장협 상무는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와 연세대학교 약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공인회계사(KICPA) 자격을 보유한 재무·회계 전문가다. 삼일회계법인, 유진자산운용, 부광약품 등에서 회계자문, 펀드운용, 투자유치 및 재무관리 등의 분야에서 성공적인 경험을 쌓으며 제약·바이오 기반 CFO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하장협 상무는 효율적 자금 운용, 전략적 재무 관리, 체계적인 경영 전략으로 툴젠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할 예정이다.
툴젠 이병화 대표이사는 “현재 툴젠의 최고법률책임자(CLO)인 김유리 부사장,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이백승 부사장과 함께 이번에 새롭게 C레벨로 영입된 유종상 사장(CEO)과 하장협 상무(CFO)가 툴젠의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하고 유전자 교정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